

인천아시안게임과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성공을 위한 인천시와 인천시 교계 지도자들간 조찬간담회가 11일 로얄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기독교 총연합회 총회장인 신덕수 목사. 기독인봉사협의회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를 비롯한 70여명의 인천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1부 예배, 2부 간담회 순서로 행사를 진행했다... 
한신대 출판부, '조선을 향한 머나먼 여정' 등 신간 출간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출판부는 '조선을 향한 머나먼 여정', '바울신학', '탈무드를 보다' 등 신학 관련 도서 3권을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선을 향한 머나먼 여정'은 일제강점기 전후 시절의 조선에서 선교 활동을 펼친 로버트 그리어슨의 일기와 선교일화를 담았다. 그의 딸 도리스 그리어슨이 엮고 한신대 신학과 연규홍 교수가 옮긴 책으로 그간 번역된 '한국에 온 캐나다인들', '팔룡.. 
새정연 비대위원장 이상돈 거론..당내 후폭풍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1일 위원장직을 사실상 내려놓았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민생법안 관련 정책간담회 중 질의응답 과정에서 "국민공감혁신위를 이끌 역량있는 분을 외부에서 영입할 예정"이라며 "한국정치 발전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거듭나기 위해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영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23일 인천서 내한공연
인천시는 11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3일 오후8시 스위스이탈리안오케스트라(OSI)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스위스이탈리안오케스트라는 "스위스 속 이탈리아"라고 불리는 호반의 도시 스위스 루가노에서 활동하는 연주 단체로 스위스의 영향력 있는 오케스트라다... 양평과 오산에서 경기도형 문화야시장 운영
경기도 양평과 오산에 문화야시장이 열린다. 11일 경기도는 양평 물맑은 시장은 1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오산 오색시장은 장날인 3, 8일장에 맞춰 야시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막
의료관광 국제경쟁력 제고와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한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100여개 업체 참여로 총 140여개 부스가 설치되며 국제학술세미나, 전시회, 의료분쟁상담특별관,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기관 팸투어, 의료관광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내외 60여개 관악팀 참여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12일 개막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관악의 선율이 펼쳐진다. 서울시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추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국제관악제'가 '관악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시작된다... 
CTS '우리자녀 천재로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10월 14일 울산서현교회를 시작으로 15일 부산땅끝교회(김운성 담임목사), 16일 창원세광교회, 17일 목포주안교회를 순회하는 유대인 자녀교육 전국세미나를 개최한다... 
구세군,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지원 '처음부터 끝까지'
2013년 11월 8일 슈퍼 태풍 '하이옌(필리핀 명 율란다)'이 필리핀을 강타했다. UN보고에 따르면 이 태풍으로 10,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400만 명이 재해를 입고 4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 
하덕규 목사의 '노래가 있는 특강' 열린다
오는 26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서 '하덕규 목사의 노래가 있는 특강'을 주제로 '제11회 미래세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하덕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나치에 저항한 신학자' 본회퍼 전기 '완역본' 한국에 첫 선
21세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24세에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한 '천재 신학자', 독일교회가 정치 세력과 야합하는 것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소신을 굽히지 않은 '투사', 20세기 초반 전 세계를 혼란 속에 몰아넣은 히틀러에 맞서 그리스도인의 양심을 지킨 '순교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전기가 한국 독자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눈 감고 운전하는 꼴'
우리 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고 있어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현행법상 운전 중 DMB나 스마트폰 영상을 시청하다 적발되면 최고 7만원의 벌금과 벌점을 부여받는다. 하지만 도로 위에서 행해지는 스마트폰 조작은 일일이 단속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라 적발사례도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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