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 '열차 추돌사고는 인재로 제 책임'
    박원순 서울시장은 TV토론에 출연해 모든 걸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안전 대책을 제대로 세우겠다며 사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외주업체과 서울메트로의 관리부실이 부른 불안한 지하철이 안전한 지하철로 바뀔지 주목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KBS 등 6개 방송사가 중계한 단독 TV토론에 출연,.......
  • 삼성SDS 상장, 글로벌 기업 도약과 지배구조 개편 둘다 노린 듯
    삼성의 IT서비스 계열사인 삼성SDS가 연내 유가증권 상장을 추진한다.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I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원이라는게 삼성의 설명이다. 또한, 상장을 통해 삼성그룹의 경영권 승계 작업과 지배구조의 변화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성장동력 확보와 동시에 3세 경영구도 개편을 위한 이건희 회장의 광폭행보가 예사롭지 않다는 평이다...
  • 與野, 세월호 국정조사는 의견접근…특검은 이견
    여야가 8일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국회 국정조사 실시에 의견접근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검사 수사에서는 이견을 드러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를 열고 "수습이 마무리된 후에 원인규명과 책임추궁 위한 수사와 행정부 차원의 감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이후 세월호 참사, 지하철 사고 등 모든 안전사고 전반에 대한 대비를 위해 국..
  • 무인기
    추락한 무인기는 모두 북한 '소행' 결론
    잇따라 발견된 추락 무인기는 북한의 소행으로 최종 결론 났다. 국방부는 8일 북한 소형 무인기의 비행조종컴퓨터에 저장된 GPS 비행계획을 분석한 결과 파주 무인기(3월24일 발견)는 발진과 복귀지점이 개성 북서쪽 약 5㎞ 지점(37.9977N, 126.5105E), 백령도 무인기(3월31일 발견)는 황해도 해주 남동쪽 약 27㎞ 지점(37.8624N, 125.9478E), 삼척무인기(..
  • 독 메르켈 총리, 다이어트 식단으로 10㎏ 감량
    앙겔라 메르켈(59) 독일 총리가 채식으로 지난 1월 이후 10㎏의 몸무게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지난 6일(현지시간) 총리의 측근을 인용해 메르켈 총리가 작년 12월 말 스키를 타다 골반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하고 나서 의사들의 권유에 따라 다이어트 식사를 해왔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신문은 지난해와 최근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메르켈 총리가 자..
  • 김관진 국방 "北 핵실험 마무리 단계"
    북한의 핵실험 준비가 마무리 단게에 접어들었다고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김 장관은 8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국내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은 자기들이 결심하는 순간 핵실험을 할 수 있고 상당부분 준비가 진행됐다"며 "다만 북한이 심리전에 능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지연하거나 기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북한의 전자기폭탄(EMP) 보유 ..
  • 유진
    배우 유진 "구원파와 무관하다"
    배우 유진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와 관련됐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유진은 지난 7일 자신의 팬 카페에 '햇살 좋은 오후입니다'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제가 다니는 교회는 구원파와 무관하다"며 "기독교복음침례회와 대한예수교침례회의 뿌리가 같아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 감신대 신학생
    감신대신학생, 세종대왕 동상 점거 기습시위
    감리교신학대 학생 8명이 8일 오후 '세월호 침몰 사건에 특검 도입'과 '정권 퇴진'를 요구하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유가족을 우롱하는 박근혜는 물러가라"는 등의 플래카드를 펼치며, '유가족 요구안을 전면 수용하고 무능정부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성명을 낭독했다. 학생들은 성명에서 자신들을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시빈민선교회·감리교신학대학교 사..
  • [포토뉴스] 세종대왕상 점거한 감신대 학생들
    [포토뉴스] 세종대왕상 점거한 감신대 학생들
    경찰청은 광화문 세종대왕에서 세월호 관련 기습시위를 벌인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 8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23분께 "유가족을 우롱하는 박근혜는 물러가라"는 등의 플래카드를 펼치고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이 별도의 문화재로 지정돼있지 않고, 파손행위가 없었다는 점 등을 감안해 기습시위를 벌인 대학생..
  • 이제부터 국회를 이끌 신임 원내대표들
    [포토뉴스] 국회를 이끌어갈 여야 신임 원내대표들
    【서울=뉴시스】 8일 여야 원내대표가 확정됐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새누리당은 신임 원내대표에 이완구(왼쪽 사진) 의원을, 새정치민주연합은 원내대표에 박영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사진은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이완구(오른쪽)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이 각각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14.05.08...
  • 헤르만 셀더하위스 회장
    2014 세계개혁교회 국제학술대회 개막, 총신대서 8~10일
    2014 세계개혁교회 국제학술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와 사당캠퍼스 등에서 진행된다. 8일 설교한 레포 500(Refo500) 대표 헤르만 셀더하위스 회장(전임 세계칼빈학회 회장)은 '친구간에'(Among Friends, 본문: 출 33:1-1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기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얼굴 대 얼굴을 맞대고, 한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