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16일에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며, 전국적으로 어제와 비슷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곳곳에 비소식이 있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지방에는 강수량 20㎜ 이상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 비는 그쳐가고 있지만, 역시 돌풍과 천둥 번개가 예상되니 조업 선박은 주의를 기해야 한다. 전국.. [16일 기독교 소사] 한국교회음악인협회 창립 외
1999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내각제 논의는 국민이 결정해야 하며 현수준의 의원들로는 불가하다는 성명. 기장 소장파 목사 503명, 공명선거 통한 교단개혁을 촉구하는 성명..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목자 되어 주시니
주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참된 목자가 되어주시니 저는 부족함이나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목자가 양을 잘 아시는 것 같이 저도 목자의 음성을 늘 주목하여 잃지 않게 하옵소서.. 
한국교인 감소 '도미노 현상' 심각, 선교적 교회가 해답
14일 저녁 제6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에서 진행된 목회자와 선교사 대토론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선교적 교회로 손꼽히는 전주안디옥교회의 이동휘 원로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논란 많은 '21세기찬송가'···어떻게 봐야 할까
예배에 있어 성경과 더불어 찬송가는 가장 중요한 책이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대표적 찬송가인 '21세기 찬송가'가 여러 비판과 함께 저작권 사용료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제2차 한국교회 찬송가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최근 '21세기 찬.. 
장재형 목사, 아랍권에 성경 보급하기 위한 사역 나서
국제 성경 보급 사역단체 홀리바이블소사이티(Holy Bible Society·회장 장재형 박사)가 최근 아랍어권 언어 서비스를 추가해, 이슬람 국가의 신자들도 성경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CCK, 단식 농성 '세월호 가족대책위' 지지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가족대책위)의 단식농성 현장을 찾았다. 김영주 총무, 허원배 정의평화 위원장, 박승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을 중심으로 15일 가족대책위의 농성현장을 방문한 NCCK 방문단은 가족대책위에 지지를 표명하고, 가족대책위가 요구하고 있는 특별법 제정 청원에 힘을 보탰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정부 수립, 과소평가 돼선 안돼"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학술대회가 15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건국절제정 범국민1천만서명운동 추진연합회 주최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미국은 7월 4일, 중국은 10월 1일, 일본은 2월 11일, 이스라엘은 5월 14일, 호주는 1월 26일, 뉴질랜드는 2월 6일, 베트남은 9월 2일을 건국기념일로 지키고 있다. 심지어 북한도 9월 9일을 구구절이라 하여 대대적으로.. 
사랑의 '밥퍼' 나눔, 700만 그릇 넘어섰다.
다일공동체가 건넨 밥 한 공기는 어느새 700만 그릇을 넘어섰다. 1988년 11월 청년 최일도 목사가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굶주려 쓰러진 노인에게 라면을 끓여 대접한 것을 계기로 시작한 '밥퍼 운동'이 올해로 26년째를 맞았다. 한 끼의 식사가 절실한 이들에게 최 목사와 다일공동체가 건넨 밥 한 공기는 700만 그릇을 넘었다... 
"한국, 자유민주주의 시장체제로 출발해 제2.3세계 간 우회로 안갔다"
15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학술대회에서 '경제체제로 본 대한민국의 건국- 인도와의 비교'를 주제로 발제한 주익종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는 "한국은 일찍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국가로 출발함으로써 제2세계나 제3세계가 걸었던 긴 우회로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경제 성장과 진보의 길에 들었다"고 평가했다... 
軍, "GOP 총기난사, 임 병장 계획적 단독범행" 결론
지난 달 21일 동부전선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건은 피의자 임모(23) 병장의 계획적인 단독범행으로 결론 났다. 육군본부 선종출 헌병실장(준장)은 15일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수사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임 병장의 범행 동기에 대해 "수사결과 이번 사건은 피의자 임 병장의 계획적인 단독범행으로 밝혀졌다"며 "범행을 결심하게 된 동기는 사건당일 오후 4시 이후, 13-8초.. 기초노령연금수급자 3만명 기초연금 탈락…소득 하위 70% 지급은 불투명
이달 25일에는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있던 413만명 중 410만명이 기초연금을 수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달 30일 기준으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에 대한 소득·재산을 확인한 결과 410만명이 기초연금 선정기준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