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단절여성 맞춤지원' 새일센터 10곳 지정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 여성의 전문화된 취업 지원을 위해 유형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곳을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형별 새일센터는 경력개발형 3곳, 자립지원형 2곳, 농어촌형 2곳, 지역산업맞춤형 3곳으로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2차에 걸친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 야간순찰 강화한 警 근무 조정나서
    경찰청이 치안강화를 위해 야간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탄력근무제를 확대한 근무체계 개편에 나섰다. 경찰청은 14일 "지구대 파출소의 탄력근무제를 오는 8월부터 전국 지방경찰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찰은 도심형과 농촌형으로 근무형태를 시범 실시해왔다...
  • BMW 드라이빙 센터 항공뷰
    BMW, 한국R&D센터 설립하기로
    독일의 완성차 메이커인 BMW그룹이 세계에서 3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의 드라이빙센터를 한국에 설립했다. BMW그룹 코리아는 8월 초 예정인 일반 개장에 앞서 인천 영종도에서 BMW 드라이빙 센터 준공식을 14일 개최했다. BMW가 독일과 미국에 이어 세번째로 영종도에 만든 드라이빙센터는 축구장 33개 크기인 24만㎡로 오는 2020년까지 건설이 계속된다...
  • 북한 미사일
    北, 고성 MDL 인근서 방사포.해안포 발사
    북한이 14일 강원도 고성군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북측 해상으로 방사포와 해안포 등 120여 발을 발사했다. 서부전선 MDL에서 20여㎞ 떨어진 개성 지역에서 스커드 계열의 탄도미사일 2발을 북측 동해상으로 발사한지 하루만이다. 이날 사격에 동원된 발사체는 122㎜·240㎜ 방사포와 76.2㎜ 해안포로 그동안 북한군이 동해에서 실시한 대규모 사격훈련중 가장 남쪽으로..
  • 여름방학
    서울 초·중·고등학교, 다음주부터 여름방학
    서울 초·중·고등학교 대부분이 다음주부터 한 달여간의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성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2~25일까지 대부분의 학교들이 여름방학식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 한미연합司 서울 잔류 바라는 美
    평택으로 용산에 주둔한 주한미군이 이전하는 가운데 한미 양국이 한미연합사령부 서울 잔류 여부를 놓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유사시 대응을 위해 서울에 남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가운데 우리측은 주한미군 이전의 취지가 훼손된다는 원론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4일 오전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작권 전환에 앞서 용산미군기지이전사업(YRP) 계획이 완료되..
  • 제주, 휴일 화재 진압나서 순직한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
    휴일에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모 단란주점 화재진압에 나선 소방지휘관이 화재 현장에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3일 오후 7시21분께 발생한 서귀포시 서귀동 2층 단란주점 화재 진압에 나섰던 강수철(48·소방경) 동홍119센터장이 화재 현장 홀 바닥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후 9시12분께 숨졌다...
  • 울산지법,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50대 징역 8년
    어린 의붓딸을 수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온 50대가 중형에 처해졌다. 울산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원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8년에 성폭력 치료그램 80시간 이수, 정보공개 5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 '청와대 비선 의혹' 정윤회, 故최태민 목사 딸과 이혼
    박근혜 대통령 보좌관 출신으로 최근 청와대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정윤회(59)씨가 부인 최모(58)씨와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월 정씨를 상대로 한 이혼조정 신청서를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 유가족들, 국회·광화문서 단식 농성 돌입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부터 유가족 20여명이 국회와 광화문 광장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 공소시효 하루 남기고 재판 넘겨진 사기범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안범진)는 건물 매입자금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 이를 가로챈 혐의(사기)로 서모(50)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2007년 7월12~13일 고등학교 동창생인 피해자 A씨에게 '친구 4명이 함께 서울 서초구 소재 빌딩을 싸게 사자. 계약금으로 쓸 돈을 투자하면 지분 20%를 주겠다'고 속여 계약금 명목으로 모두 2억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