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침례교 목사
    美 남침례교 '동성애 지지' 교회 '퇴출'
    미국 남침례교(SBC) 캘리포니아노회가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지지하는 교회를 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최근 남침례교 캘리포니아노회 운영위원회는 무기명 투표를 거쳐 뉴하트커뮤니티교회(New Heart Community Church)를 제명했다...
  • 세월호法 회동..여야 본회의 동반 등장하나
    세월호 특별법을 두고 여야 원내대표와 세월호 유가족간 회동이 30일 오전에 열린다. 이번 회동 결과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의 국회 등원과 법안 처리 참여 등 국회 정상화 여부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 결과가 주목된다. 전날에도 이들은 국회서 회동을 가졌지만 결론을 보지 못했다. 이는 당초 이슈가 되었던 진상조사위원회에 대한 수사권,기소권 부여 문제가 아닌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에 대한 권..
  • 한신대
    한신대, 1학기 '외래교수 우수강의자' 시상식 개최
    한신대는 지난 26일 오후 총장실에서 2014학년도 1학기 외래교수 우수강의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외래교수 우수강의자 시상식에서는 독일어문화학부 서유경 교수와 국제경제학부 정희진 교수, 응용통계학과 김윤응 교수가 상을 받았다...
  • 도보
    "잊혀가는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애도합니다"
    김현호 신부(정평단 총무, 동두천나눔의집 원장), 박순진 신부(춘천나눔의집 원장), 최석진 신부(씨앗교회 담당사제), 프란시스 수도회 형제들, 부분 참가자 등 순례종주팀이 29일부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걷는 생명평화 도보순례'를 하고 있다...
  • 부탄 목사 2명, 기금 모금 등 혐의로 '실형' 선고
    최근 부탄 목사 두 명이 기금 모금을 이유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지난 26일 밝혔다. 지난 9월 10일 왕기알 목사는 개인 이익을 위해 대중에게 모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4년 형을, 몬 타파 목사는 2년 4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다행히 왕기알 목사는 9월 15일, 몬 타파 목사는 9월 12일 각각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 선교관점에서 본 한국사회와 교회 변혁 토론회
    "건전한 한국신학 통해 사회 변혁운동에 앞장서야"
    한국선교계가 한국사회와 교계, 선교계의 문제를 진단·개선하고, 선교적 관점에서 사회 각 분야의 변혁운동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변혁한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세계한인선교사회(KWMF),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할렐루야교회에서 '선교 관점에서 본 한..
  • 한국은 '지속 가능한 관광' 주도국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은 모로코, 프랑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와 함께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주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문체부 관계자는 "향후 주도기관으로서 관광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생산․소비 방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관광'의 전체 프로그램을 총괄적으로 ..
  • 한글날 광화문 광장서 한글잔치 열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함께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오는 10월 9일 제568돌 한글날을 맞아 7일부터 10일까지 '한글문화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함께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 세종로..
  • 천안에서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본선 열린다
    국내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6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본선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600여 명의 선수들이 핵심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LOL), 하스스톤과 일반종목인 스페셜포스Ⅰ·Ⅱ, 윈드러너, 모두의 마블 등 6개의 인기 종목을 겨루게 되며, ..
  • 문화 더 즐기도록..'문화패스' 도입
    감수성이 예민한 대학생과 청소년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문화패스'제도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예술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최소한의 예술인 예우 제도인 '예술인패스'제도도 같이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과 공동으로 오는 1일부터 대학생 및 청소년의 문화향유 여건을 개선하고 예술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문화·예술인패스 제도'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