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상화 본격화.상임위 활동 시작
    여야가 동반 국회 본회의 참석 이후 첫날인 1일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전체회의를 열며 국회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안전행정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방위원회는 이날 일제히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될 국정감사와 관련한 일정을 논의한다. 논의에 들어..
  • 국립중앙박물관, 10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운영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매주 수요일 야간 개장 시간(21:00까지)에 전시설명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0월의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에서는 기획특별전시 "조선청화靑畫, 푸른빛에 물들다"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 세월호 양보한 새정치聯, 원내투쟁 병행나서
    세월호 특별법에 합의하며 국회 등원에 나선 새정치민주연합이 대여투쟁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 이번 합의안에 대한 유가족의 반발과 이렇게 국회로 복귀할 수 없다는 당내 강경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국회등원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함을 꺾지는 못했다는 평가다. 또한 세월호특별법 협상과 관련해 결과물을 얻지 못했다면 정국파행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못한 점도 작용했다...
  • 국회 본회의
    168일만에 타결된 세월호法…151일만에 일한 국회
    여야 원내대표가 세월호 특별법 협상을 세월호 참사 168일만에 타결지었다. 또한 국회 정상화의 길도 열려 151일만에 법안 처리에 들어갔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박영선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 세월호 특별법을 논의한 뒤 5개항을 담은 합의문을 작성했다. 이날 회동에는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 새정치연합 우윤근 정책위의장,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가 ..
  •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모두 진화
    30일 밤 발생한 한국타이어 대전 1공장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 10시간 35분만인 1일 오전 7시 30분에 진화됐다.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물류센터 화재로 철근 콘크리트 슬라브 구조로 지어진 물류공장 4628㎡가 완전히 소실됐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타이어 18만 3000여개도 모두 불에 탔다...
  • 김영주
    NCCK 차기 총무선거···김영주·류태선 목사 '양자대결' 확정
    3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차기 NCCK 총무 선거는 현 총무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영주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류태선 목사의 '이파전'으로 확정됐다. 두 후보가 최종 입후보함에 따라 NCCK 총무후보인선위원회(인선위)는 2일 모임을 갖고, 서류 검토와 정견 발표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한 명의 후보를 선정한 후 단독 후보를 오는 10월..
  • 백종국 경상대학교 교수
    [평화칼럼] 작용과 반작용의 정치학
    한국의 정치는 여느 때와 같이 작용과 반작용의 혼란에 빠져있다. 더불어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도 어느 구석에 처박혀있는지 찾기가 힘든 상황이다. 근세 역사를 보건대 한민족은 36년의 일제식민지와 30년의 군사독재를 거쳐 이제야 겨우 민주와 복지와 법치의 정상국가로 탈바꿈하는 중이다. 인류역사의 진행방향을 볼 때 민주와 복지의 정상국가화는 당연한 과제이지만 현실에서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민..
  •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 태국 잡고 결승행
    [인천AG] 男축구, 준결승서 태국 잡고 북한과 金 두고 '격돌'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36년만에 아시안게임 '남북 대결'이 성사됐다. 이광종(50)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남자 준결승에서 이종호(전남), 장현수(광저우부리)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태국을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 축구는 마지막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던 1986서울대회 이후 28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 취업 상당
    '어렵게 입사했지만...'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은 조기퇴사
    높은 경쟁률을 뚫고 힘들게 취업에 성공했지만, 입사 1년이 되지 않아 퇴사하는 신입사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 311개사를 대상으로 '신입사원 중 1년 이내 조기퇴사자 여부'를 조사한 결과 77.2%가 '있다'라고 답했다. 특히 조기퇴사자의 비율은 평균 34%로 10명의 신입사..
  •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 1일 공식 출범…'미래비전' 발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의 합병법인인 다음카카오가 1일 공식 출범한다. 다음과 카카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법인 대표를 선임하고 오전 11시 기자간담회를 열어 공식 출범과 함께 미래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표이사의 인사와 합병과정, 향후 비전, 새로운 CI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국내 정보기술 업계 사상 가장 큰 규모로 진행돼 왔으며, 두 회사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