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국제로잔(국제로잔복음화운동) 총재 겸 이사장이 된 마이클 오 목사가 최근 광림교회 본당 4부예배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되자(Come Be a Nobody for Christ(요 3: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미 원자력 개정협의 내주 서울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을 위한 협상이 내주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측 한·미원자력협정 개정협상 수석대표인 토머스 컨트리맨 미국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 차관보가 우리측과 소규모 협의를 위해 28~31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재보선 변수는
7.30 재보선이 다가올수록 여야는 6.4지방선거에서 보지 못한 승부를 보겠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26일 끝난 사전투표에서 역대 재보선 중 최고 사전투표율인 7.98%가 나오면서 주요 격전지에서 변수로 떠오를지도 주목된다. 이번에 재보선이 실시되는 전국 15개 선거구 중 여야는 서울 동작을과 수원을, 수원병, 수원정 등 수도권 지역의 승부에 주목하고 있다... 사전투표 마지막날 여야 주말 총력나서
26일 7.30 재보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말이 시작되면서 여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력 유세를 벌였다. 여당은 보수의 혁신을 외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야당 또한 정부여당 심판론을 내세우며 유세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평택 안중읍에서 유의동 후보 지원 유세를 한 뒤 경기 수원시, 서울 동작구로 이동해 임태희 후보와 나경원 후보를 지원했다... 
'구세군 고마워요~ 함께 하니 아프지 않아요'
구세군의 도움으로 심장병을 치료한 중국과 몽골의 어린이들이 완치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대한본영(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은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과 몽골에서 초청된 12명의 심장병어린이들의 치료 축하 만찬회를 개최하고 함께 축하했다... 
재보선 사전투표…투표율 7.98% 역대 '최고'
7·30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7.98%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전날에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재보선 사전투표에 전국 선거인 288만455명 가운데 22만9986명이 투표를 마쳐 전국 평균 투표율 7.9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사전투표가 도입돼 치러진 4월 재보선 6.93%, 10월 재보선 5.45% 보다 높은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다섯째 날, '점박이와 얼룩이' 우지 게펜블레드와 스크리닝 토크
제 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다섯 째 날인 26일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지그재그 스웨덴 에니메이션의 우지 게펜블레드(Uzi GEFFENBLAD)와의 스크리닝 토크(Screening Talk)가 애니메이션 상영 후 진행됐다. 애니메이션 상영은 먼저 애스턴의 돌(2007)이 상영됐고 이어 살구(1993), 점박이와 얼룩이(2009) 6편이 상영됐다.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 
의성군 '축산농가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명령'
구제역이 발생된 경북 의성군 전지역 축산농가에 대해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명령'이 발동됐다. 또 인접 지역인 구미시와 군위군 일부 지역도 대상에 포함됐다. 의성군은 26일 "오전 10시50분부로 가축 전염병 예방법 제15조 및 시행규칙 제17조 규정에 의거 구제역 예방접종 명령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경북 고령 돼지농장서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 검출
구제역이 발생한 경북 의성 돼지농장에 돼지를 입식해준 고령의 돼지농장에서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가 발견됐다. 경북도는 26일 의성 돼지농장에 돼지를 입식한 고령의 한 돼지농장이 위탁 운영 중인 인근 돼지농장 2곳에서 돼지 혈청 분석 결과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이 항체의 항원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구제역 바이러스가 생존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 
법원, "윤 목사 임시 당회장 자격 없다"…황형택 목사 측 '승소'
법원이 2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이용희 장로)와 윤 모 목사를 상대로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측이 제기한 '임시당회장 파송결의 무효 확인 등 소송'에 대해 황 목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檢, 유대균 본격 조사…"진술 잘하고 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경찰에 검거되면서 검찰 조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차장검사)은 26일 유대균씨와 박수경씨에 대한 조사를 26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검찰 관계자는 "유대균씨 와 박수경씨는 차분하게 진술을 잘하고 있고 수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아직 유씨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되지 않.. 
[LPGA]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이틀째 스웨덴에 1승1패
한국 여자골프가 신설된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둘째 날, 스웨덴에 1승1패를 거뒀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은 7월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파71/6,62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19번째 대회이자 첫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50만달러, 한화 약 16억4,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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