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 후 남은 금가루와 부속물을 몰래 챙겨 수억원을 챙긴 공방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금 제품 공방 종업원 황모(41)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법원, 불량 의약품 제조·판매한 목사에 '실형'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며 생리식염수와 비타민주사제를 혼합한 '불량 의약품'을 만들어 판매한 목사가 실형과 함께 거액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가정폭력 못 견뎌 흉기로 아버지 찌른 10대
가정폭력을 참지 못하고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1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25일 아버지로부터 잦은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이를 참지 못하고 흉기로 아버지를 찌른 10대 딸 A양을 존속상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신은 없다" 던 호킹, 이번에는 안락사 허용 '찬성' 논란
영국에서 교계와 일반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락사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이러한 움직임에 찬성하면서 자신도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개종한 수단 여성, 마침내 자유 찾아... 교황과 면담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했던 수단 여성이 마침내 완전한 자유를 되찾았다. 외신들은 메리암 이브라힘(27)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24일 오전 메리암 '고통의 땅' 수단을 떠나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에 안전히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제공한 항공편으로 로마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해 라포 피스텔리 이탈리아 외교차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된 메리암은 이어 바티칸..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세계인들의 기도·금식
중동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분쟁과 극단주의 테러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와 금식 운동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새 경제팀 정책에 한은 정책공조 관심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 2기 경제팀의 경기부양책이 오는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인하로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확장적 거시정책과 금융지원 등을 담은 40조원 이상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다. 온갖 경기부양책을 정부가 내놓은 상황에서 한은의 금리 결정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어 한은의 부담이 크다. 정치권도 한은에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분위기다. 김.. 
기아차 2분기 영업익 31.7%↓..."환율 쇼크"
기아자동가 환율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판매대수는 전년 같은기간 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순이익도 전년에 비해 축소됐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양재동 본사에서 컨퍼런스 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IR)에서 '2014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국과수 "변사자는 유병언...사망원인 판명은 못해"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도 판명하지 못했다. 국과수는 사망시기에 대해서도 추정이 불가능 하다고 밝혀 유병언씨 사망 원인과 경위는 결국 미궁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시신을 정밀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25일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으나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 '세월호法 처리 우선'..입법 보이콧 나선 새정치연합
세월호 침몰사고 100일을 맞은 24일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입법 보이콧을 선언했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 참석해 "우리는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될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며 "세월호 특별법 통과 없이는 국회에서 그 어떤 법도 우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세월호 특별법을 처리하지 않을 경우 .. 
朴대통령, 국무조정실장에 추경호 기재부 차관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국무조정실장에 추경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국세청장에는 임환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각각 내정하고 기획재정부 등 차관급 11명을 임명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신임 국무조정실장 내정 및 차관급 12명에 대한 인사개편 명단을 발표했다.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인 국세청장에는 임환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이 내정됐다 기재부.. 국과수, "변사자는 유병언…사인 판명은 못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정밀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25일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으나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중석 국과수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소재 국과수 서울분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국과수는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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