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호
    '황제노역' 허재호 벌금 15억 추가 납부
    '일당 5억 황제노역'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허재호(72) 전 대주그룹 회장이 벌금 15억원을 추가 납부했다. 22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허 전 회장이 미납 벌금액 가운데 15억원을 지난 21일 추가로 납부했다...
  • 싱크홀
    교대역 인근 도로에 싱크홀...승합차 바퀴 빠져
    22일 오후 3시 27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향으로 100m 가량 떨어진 도로 1차선에 생긴 싱크홀에 A씨가 운전하던 승합차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통제로 인해 인근 도로에 혼잡이 빚어졌다...
  • 금수원
    내주 주말 금수원서 '유병언 장례식'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례식이 다음주 주말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본산인 안성 금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구원파 이태종 임시 대변인은 22일 "유 전 회장의 장례식을 다음주 주말 금수원에서 치를 예정"이라며 "다만 금(29일)·토(30일)·일(31일)에 걸쳐 3일간 치를 지, 신도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토요일에 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 날씨
    23일 가을의 문 '처서'...전국 구름 많고 일부 소나기
    여름 더위가 물러난다는 처서(處暑)인 23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전날(27~32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23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전 중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지역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며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낮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 김수창
    김수창 前지검장 '음란행위'..."스트레스·성적 억압이 일탈행위 불러"
    김수창(52·사법연수원 19기) 전(前) 제주지검장이 자신의 음란행위를 인정한 가운데 사회적 고위층인 그의 일탈행위 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김 전 지검장이 직업과 직책 특성상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물론 성적 억압으로 인한 일탈행동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 [기독교소사] 1995년 기독교단체들, 통일교 국제합동결혼식 중단 촉구
    ◆ 1995년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등 4개 기독교단체,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의 국제합동결혼식은 비윤리적이며 반사회적인 사기행각이라며 중단을 촉구했다. ◆ 1991년 = 세계 YMCA 제12차 총회 및 제1회 세계대회 개최. - '다함께 가꾸는 창조의 세계'란 주제 아래 동유럽 사회주의국가를 포함 108개국 9백여 명이 참석하여, 가르버 야로손(나이제리아) 아프리카 YMCA연맹 ..
  • 한기총 홍재철 이영훈
    '대표회장 후보' 이영훈 목사 지원 나선 한기총 임원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직전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대표회장 단독 후보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 한기총 관련 인사들이 23일 오전 팔레스호텔에 모여 함께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증경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예장통합) 엄신형 목사(개혁총연) 지덕 목사(기침) 이만신 목사(기성) 이용규 목사(기성)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 그동안 한기총과 대립각을 세웠던 최성규 ..
  • 류인현 목사
    [인터뷰] 신간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저자 류인현 목사
    "교회 공동체에 주신 사명이 있으니 성경적인 가치대로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환영받든 환영받지 못하든 좋은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지금 어려워 교회가, 사회가 다운(down)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다음세대, 다다음세대에는 하나님이 회복을 주실 수 있다고 믿고 회개하며 울며 씨를 뿌릴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하나님은 새롭게 할 수 있는 분이시니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사역..
  • 총회손양원목사정신문화계승사업회
    손양원 목사 '삶과 신학'…64년만에 '본격 연구'
    22일 (사)총회 손양원정신문화계승사업회(대표이사 이성희 목사) 설립 감사예배가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한알의 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동엽 총회장은 "토마스 선교사, 주기철 목사, 유계준 장로, 손양원 목사님 등 신앙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순교자의 그 피가 있었기에 한국교회 다시 살아나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이런 순교의..
  • 통곡기도대회
    "북한인권, 말하지 않는 평화와 기도는 '가짜'"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사게 됐는데, 하나님께 왜 계속 달라고만 합니까. 이제 더 달라고만 하지 말고, 북한동포를 돌봐야 합니다" 북한동포 구원과 통일한국을 위한 '2014 서울 통곡 기도대회'에서 이애란 박사(탈북민)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엄청난 축복을 주셨다. 정말 가난하고 빈곤했지만, 풍요로운 나라가 됐지 않았나. 이 땅은 자유와 인권, 하나님의 복음으로 변화됐다. 이제는 대한민국과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 삶을 걸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주님 앞에 정말 작고 보잘 것 없는 겨자씨와 같습니다. 밀가루 속에 넣은 한 줌의 누룩과 같은 존재입니다. 저의 안에 뿌려진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자라나 가지에 새들도 깃들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제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고 새롭게 할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