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부옥
    [기장총회 최부옥 총회장 신년사]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할렐루야, 은총의 주님께서 허락하신 병신(丙申)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역시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되겠지만, 당신의 백성들을 극진히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며 보호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연세대 정갑영 총장 (2)
    연세대 정갑영 총장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고려대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이 교육자로서 교육과 학문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하고 대외적으로 적극적인 학회 활동과 사회 활동을 통하여 전문지식을 현실에 반영한 공로로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정갑영 총장은 산업경제와 정보통신정책에 전문지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재 경제정책..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칼빈의 구원보장론의 허구성
    칼빈은 자신의 구원의 보장(security of salvation)을 믿지 않는 신자는 신자가 아니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로마서 8장 38절을 든다(Institute Book III , Chapter 2, 16).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 최태원 SK그룹 회장
    '불륜고백' 최태원 SK그룹 회장, 시무식 참석할까
    신년 연휴를 마친 재계 총수들이 새해 첫 월요일인 4일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하는 가운데, 사생활 고백으로 논란이 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시무식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회장은 당초 시무식에서 새해 경영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신의 사생활에만 이목에 집중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미세 먼지로 탁해진 시야
    4일 전국 가끔 '구름' 많아…미세먼지 농도 '나쁨'
    새해 첫 월요일인 4일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일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중국 북부지방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면서 "밤부터 5일 사이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부터 ..
  • 장영실 송일국
    '장영실' 송일국·정윤석 존재감, 강렬한 첫인상 남겨…2016년 돌풍 예고
    지난 2일 대망의 포문을 연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이 시청률 11.6%(AGB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 기록은 전작인 '징비록'의 첫 방송 시청률(10.5%) 보다 높은 수치이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정도전'의 첫 방송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온통 하얗게 센 머리털의 노인 장영실(송일..
  • 이선규 목사
    [목회칼럼] 새해의 소원과 결심
    구약에서 히브리어의 '새로움'이라는 말은 '하다쉬' 인데 이는 '새롭게 하다, 부활하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다윗이 시편 51:10절에서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이여 정직한 마음을 창조 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이 고백은 새롭게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가장 아름다운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역사는 언제나 준비된 자의 몫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것은 개인도 가정도, ..
  • 장영실 송일국
    '장영실' 백발 송일국 첫 등장부터 아역 존재감까지…2016년 돌풍 예고
    백발 송일국과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정윤석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두 장영실의 존재감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2016년 새해부터 돌풍을 예고했다. 지난 2일 대망의 포문을 연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이 시청률 11.6%(AGB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 기록은 전작인 '징비록'의 첫..
  • 소지섭 신민아
    소지섭 신민아 "모두 힐링하는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2016년 원숭이띠 해를 맞아 활기찬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김은지 극본/ 김형석 이나정 연출/ 몽작소 제작/ 이하'오마비')에서 각각 그룹 가홍의 후계자 김영호 역, 운동으로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은 변호사 강주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호(소지섭)의 재활훈련으로 영호와 주은(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