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2016년 원숭이띠 해를 맞아 활기찬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김은지 극본/ 김형석 이나정 연출/ 몽작소 제작/ 이하'오마비')에서 각각 그룹 가홍의 후계자 김영호 역, 운동으로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은 변호사 강주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호(소지섭)의 재활훈련으로 영호와 주은(신민아.. 
[신간소개]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새가족은 담임목사의 사랑도 필요하고, 담당 교역자나 직분자의 사랑도 필요하다. 그러나 누구와 가장 오래 지내는가? 그들의 일상이 누구에게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가? 바로 같은 성도다.. 
[신간소개] 책벌레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어요
링컨은 '흑인 노예 해방'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세웠고 민주주의 정치가 무엇이라는 것을 게티즈버그의 짧은 연설을 통해 전 세계 인류에게 심어준 유명한 대통령이다. 그의 커다란 성공 뒤에는.. 
[샬롬나비 논평] 2016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더욱 낮은 곳에서 세상을 섬기자! 동성애, 성개방풍조, 좌편향으로부터 사회를 지키고 통일나눔펀드 참여로 통일기초 닦자!.. [4일 날씨] 중부 대체로 맑음…남부 구름많음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5도가 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 위로가 저의 안식이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위로하여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향하여 감동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말씀에서 큰 위로를 받게 하옵소서. 참 위로와 안식을 경험할 수 있는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원합니다. 매일 그를 알고.. 
기독교 국가 미국에서 '한국기독교학' 알리고자 노력하는 옥성득 박사
기독교 국가인 미국 땅에서 '한국기독교학'을 알리고자 홀로 노력하는 학자 한 사람이 최근 "한국 기독교의 형성: 개신교와 한국 종교와의 만남, 1876-1915"(원제·The Making of Korean Christianity.. 
IS 홍보대사 10대 소녀들, '성적 선물'로 쓰이다 살해 당해
이슬람국가(IS) 홍보모델로 나섰던 10대 소녀들이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는 보도가 있었던 가운데, 그녀들이 살해당하기 전 성노예(sex slave)로 활용됐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자녀양육 실패한 '다윗'에게서 배우는 '성경적 아버지'상 3가지
우리는 성경 속 믿음의 선배들의 훌륭한 면을 배워야 하지만, 또 잘못과 실패도 들여다보고 반면의 교사로 삼아야 한다. 최근 영국 목회자인 개빈 피콕(Gavin Peacock) 목사는 성경 속 '다윗'의.. 
"사회 정의 외치기 전, 예수와 친밀한 관계 추구하라!"
한국에도 저서 "래디컬"로 유명한 데이빗 플랫 목사(美남침례회 국제선교부 총재)가 성경 속 예수께 향유옥합을 부었던 여인을 예로 들어 "사회 정의를 외치기 전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를 추구하라"고 도전했다... 
세기총, 어르신들과 함께한 신년하례예배 드려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세기총)는 새해의 시작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2016년도 신년하례예배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예배로 드리기로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조건에 하나님을 맞추지 말게
땅은 하늘과 같이 있고, 하늘은 땅과 같이 있습니다. 둘이 따로 있으면 하늘도 외롭고 땅도 무의미합니다. 사람이나 세상이나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두 개가 화합하고 항상 하나로 결합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은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