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지난 17일 논평을 통해 "한겨레신문의 한국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는 그칠 줄을 모른다"며 "기독교와 특정 교회에 대한 부정적 보도의 집착은 결국 과유불급(過猶不及)이다"이라고 말했다. 교회언론회는 특히 “한겨레는 사랑의교회 건축이 타종교나 안티 기독교 등 극히 일부에서 반대한다고 하여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거르지도 않고 보도했다”며 “이는 언론의 막강.. 
[페북지기 Pick] 거리찬양으로 "주께 영광을"…'찬양사역자' 임선주
오늘 페북지기가 선정한 영상은 바로 옆동네(@거리찬양단)에서 거리찬양으로 유명한 찬양사역자 임선주 집사(포항동부교회)님입니다. 이미 포항에서는 유명아신 분이시더군요. 이제 전국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실 것 같은데요~.. 
[선교나침반] 중국 삼자교회와 가정교회 구분, 더 이상 의미 없다 (下)
현재 삼자교회를 포함해 중국교회는 과거 모습에서 많이 벗어났다. 도시화가 급속히 이뤄지면서 농촌, 여성, 저학력자 중심이라는 틀에서 벗어났다. 도시 신흥가정교회가 늘어나 대학생 등 고학력자가 많아졌고 집회방식도 매우 활기가 넘친다. 해외유학파, 기업가, 교수, 문화예술 종사자도 대거 교회에 유입됐다... 
한국영성과심리치료학회, 제6회 학술대회 개최
한국영성과심리치료학회(학회장 이정기 박사)가 지난 18일 서울신대에서 "영성과 심리치료"라는 주제로 '제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을 전한 이정기 박사(한국실존치료연구소 대표소장)는 창조주로 말미암은 근본적인 심리치료에.. 
"총회는 시장판이며 전쟁터…" 어떻게 해야할까?
예장합동 총회 정책연구위원회와 기구혁신위원회가 지난 한주 전국 각 지역에서 '총회정책과 기구혁신 공청회'를 열고 목회자들이 교단 내 최고 의결기구인 '총회'를 어떻게 개혁해 낼 것인지 머리를 맞댔다.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 온천제일교회.. 
NCCK "정부는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개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는 지방재정개편 즉각 중단하고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빌리 그래함 "유혹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는 조언 2가지는"
미국 교회 지도자 빌리 그래함이 "기독교인 자신이 유혹에 정말 약하다고 느낀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만 한다면 어떤 죄의 습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교회 세습, 하지 맙시다' 출간 기념 북토크 열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이 지난 17일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미디어카페 후에서 '교회 세습, 하지 맙시다' 출간 기념 북토크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OUT 교회 세습’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근주 교수.. [20일 날씨] 중부 구름많음 / 남부 흐리고 비
남부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점차 흐려져 비가 오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최상용의 밥퍼일기] 타클로반 '밥퍼' 사역
18여 년 전의 일이다. 동토(凍土) 모스크바에서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메트로 주변엘 가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했다. 영하 15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러시아 청년들과 한국 유학생들은 전자 기타와 스피커, 마이크와 신디(사이저)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때론 쏟아지는 눈 속에서도 우리는 신디 반주에 맞춰 찬양을 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준다. 차가운 날씨에 노래를 부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종근당바이오, 구세군 '샤론 돌봄의 집'에 2년째 위문품 전달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9일 종근당바이오(대표이사 강희일) 임직원들이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에서 운영하는 '샤론 돌봄의 집'에 방문하여 2년 여째 쌀과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생의 성적(性的) 타락과 학력저하를 초래하는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한다"
2010년에 6곳의 지방자치단체에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당선되면서, 경기, 광주, 서울, 전북 네 지자체에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었다. 그러나 이미 제정된 곳에서 수많은 폐단이 드러나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폐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시 교육청은 올해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공청회 등 발의를 준비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타 시도 시민단체들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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