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남서울교회에서는 "기독지성의 역할: 루이스를 통해 본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서울 C.S.루이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C.S.루이스, '만인신학자론'을 주창했었다"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저술한 영국의 C.S.루이스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기독교 변증가이다. 27일 남서울교회에서는 "기독지성의 역할: 루이스를 통해 본 한국교회"란 주제로 '서울 C.S.루이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 가운데 발표하는 이가 김주한 박사(한신대), 왼쪽은 사회자 강근환 박사(서울신대 전 총장), 오른쪽은 토론에 참여한 서광선 박사(이화여대 명예교수).
    "아나뱁티스트 운동의 평화담론, 재평가 되어야 한다"
    4차례의 강연을 통해 종교개혁과 종교개혁자 루터, 칼빈을 살펴봤던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의 2016년 봄학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강좌가 27일 막을 내렸다.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를 주제로 진행됐던 이번..
  • [28일 날씨] 구름많음 / 일부내륙 소나기 / 제주도 흐리고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한편, 일부내륙으로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늦은 오후에서 밤사이에..
  •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오직, 하나님 은혜로…지금까지 걸어 온 사관의 길 후회 없어"
    한국구세군 김필수(61) 신임 사령관은 중학교 1학년 때 구세군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지금까지 오로지 한 길만을 걷고 있다. "영등포에 있는 구세군 교회는 사창가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가려면 호객행위 하는 성매매 여성들을 뚫고 가야 했어요. 온갖 유혹의 적진(?)을 뚫고 가야 했기에 교회가는 길은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구세군은 창립자 위리엄 부스부터 최암흑의 장소(빛이 들어가지..
  • "다양성 다문화 성서"라는 주제로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시작됐다. 벌써 3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연세대 신학관에서 열린다.
    "초기 기독교 '다중 문화인'은 '다리' 역할을 해줬다"
    연세대학교의 제35회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다양성, 다문화, 성서"라는 주제로 27일 연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시작됐다. 다문화 현상이 시작된 한국사회에서 교회는 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고민하는 가운데, 초대교회 '다중 문화인'의 역할은..
  • 필름포럼
    필름포럼 '드롭박스', '부활' 등 상반기 기독영화 특별전
    좋은영화관 필름포럼이 2016년 상반기 맺음 기독영화 특별전을 '기적은 있습니다'는 주제로 진행한다. 내달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에서는 영화 '드롭박스', '부활', '미라클 프롬 헤븐', '신을 믿습니까?', ' 일사각오', '불의 전차'가 상영된다. 관람료는 7000원...
  • 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朴 대통령 “시장 안정화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 시행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영국의 '브렉시트'에 따른 우리 경제 대외 여건이 어느 때보다 심각해졌다"며 "범정부 차원의 위기 대응 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23일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이날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박 대통령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와 신흥시장의 자금 이탈 등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외 여건이 어느 때보다 심각해졌다"고 우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구세군의 달란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그들을 섬기는 것"
    한국구세군은 장로교단이나 감리교단 등 다른 교단과 비교해 교인수 같은 양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내세울 것이 없다. 하지만 오히려 소회된 이들을 향한 100년 넘게 이어진 구세군만의 독특한 달란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김필수 신임 사령관은 "구세군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가치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인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접촉하고 그들을 돌보고 섬기는 일, 그것이 구세군이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