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시장으로 사상 첫 흑인 여성 동성애자가 당선됐다.
    시카고 시장으로 사상 첫 동성애 흑인 여성 선출
    동성애 흑인 여성이 시카고의 시장으로 선출됐다. 흑인 여성이 시카고의 시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뉴욕, LA, 시카고라는 미국의 3대 대도시에서 동성애자가 시장으로 당선된 것도 최초다. 상대 후보도 흑인 여성으로, 둘 중 누가 당선되도 시카고 시장 선거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었다. 두 흑인 여성이 시카고 시장을 놓고 결선 투표를 벌인 것도 이번이 최초였다. 시카고 트리뷴, CNN,..
  • 2018년 연령별 고용률 증감 (단위: %p)
    문재인 정권 고용 참사... 지난해 양도 질도 '최악이었다'
    지난해 고용률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 도입으로 일자리 참사가 빚어져 내내 계속 논란이 되어 왔던 문제였다. 또 경제 허리인 40~50대 고용률과 고졸 학력 고용률이 감소하고 고임금이 아닌 저임금 산업에의 취업이 증가하는 등 단지 고용률만 나빠진 것이 아니라 고용의 질도 악화된 것으로 ..
  • 오정현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역동적인 교회론, 선교적인 교회론 정립해야"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는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첫날(1일) ‘온전론’을 강의 하였다. 온전론 강의는 사랑의교회가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필요성을 강조한 ‘광인론’의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표방한다. 21세기 삶의 현장에서 제자훈련의 실천방안과 제자훈련의 순전한 목적을 새롭..
  • 대화문화아카데미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년을 모색한다
    "한·일 관계의 미래 좌표는 우애(友愛)가 핵심"
    29일 평창동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는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년을 모색한다'가 열렸다. 이번 자리에는 두 명의 일본인을 초대한 대화 모임이 있었는데, 바로 전 일본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와 동경대 와다 하루키 명예교수다. 우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발제했다...
  • 국가인권위원회
    한국교회언론회 "유독 동성애 등 젠더인권에만 집착하는 인권위 문제 있어"
    한국교회언론회가 최근 인권위 행보에 대해 논평을 냈다. 이들은 “생물학적 성은 남·녀 두 가지뿐”이라며 “인권위는 제 3의 성을 인정해, 여러 가지 젠더를 주장할 근거를 마련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젠더라는 수십 가지를 지닌 사회적 성을 인정하는 건 동성애조차 정상의 범주 안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하며, “건전한 국민 윤리와 도덕에 반하는 주장들을 편다면, 이는 헌법과 국민 ..
  • 한기총 30-1실행위원회
    "한교연과 통합, 한기총의 이름으로 7·7정관에 따라 추진할 것"
    한기총은 제 30-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2일 오전 10시에 개최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진행한 이번 임시총회에서 여러 안건이 보고됐다. 첫 번째로 한교연(한국교회연합)과 통합 건에 대해 동의·재정을 물었다. 전 목사는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교연과 통합할 것”과 “7·7정관에 따라 대표 회장을 정하는 것”에 대한 가·부를 물었다...
  • 한교연이 최근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을 논의했다.
    한교연·한기총 통합 위한 준비기도회 개최키로
    한교연은 한기총의 통합을 위해 양 기관 대표회장이 합의서에 서명한 후 한기총이 이단 관련인사를 영입한 문제로 인해 지난 제8-3차 임원회에서 한기총과의 통합을 서두르지 않기로 하고, 통합문제를 통합추진위(위원장 송태섭 목사)에 위임한 바 있다...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북한 불신만 하지말고, 민족복음화 대상으로 한발 다가서자"
    제 96차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최근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두 명의 주제 발제가 있었다. 먼저 박영환 서울 신학대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섰다. 그는 ‘선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 한반도 통일과 북한선교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 제 112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겠습니다"
    제 112년차 성결인 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충정로 소재 아현성결교회에서 1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1부 성결인 대회, 2부 목사 안수식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의 기도로 시작됐고,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마태복음 4장 18-20절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웨슬리는 성령세례를 강조해, 세속화되..
  • 동반연,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대회
    '헌법 허문' 인권위, 공공기관 최초로 남녀 외 '제3의 성' 표기 허용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 최영애)가 남성과 여성 외에 '지정되지 않은 성'이라는 '제3의 성'을 기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진정서 양식을 바꾸기로 했다. 현재는 △남성 △여성 △남성(트랜스젠더) △여성(트랜스젠더) 4가지 항목 중 하나를 기입하도록 돼 있는데, 여기에 '지정되지 않은 성'이 추가되는 것이다. 인권위는 시스템 개선 작업 등을 통해 한 달 뒤부터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진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