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총이 2017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나라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 하나 됨은 한장총에서부터 출발하자"
    2017년 새해를 맞아 기독교 각 단체마다 신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는 2일 오전 11시 베스트웨스턴 국도호텔에서 '2017 신년하례회'를 드리고, 종교개혁500주년의 새해를..
  •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헌재, 朴대통령 '탄핵심판' 3일부터 변론 시작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첫 변론이 3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다. 그동안 세 차례에 걸쳐 열린 준비절차 재판에는 재판관 3명만 참석했지만, 변론에는 재판관 9명이 모두 참석한다...
  • 경촬 소환 KBS
    朴대통령 '동생' 박지만 회장 '수행비서' 숨진 채 발견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이지(EG) 회장의 수행비서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박 회장의 비서 주 모(45) 씨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의 본인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 가두행진
    "촛불은 법치 따른 합리적 개혁과 안정으로 결실되어야"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나비(상임회장 김영한 박사)가 2017년 신년사를 전하면서, 일반 덕담을 넘어 현 시국을 걱정하고 새해 방향을 제시했다. 샬롬나비는 "촛불 시위는 선동이나 혁명이 아니라 법치에 따른 합리적 개혁과 안정으로 결실되어야..
  • 약에 대한 이미지
    예수님,마약 중독에 빠진 여성 노숙자 구원하셔
    이벳 카스틸로는 "예수님이 나타나 그분의 옷으로 나를 감싸셨다. 그분을 본 순간 눈물이 났다. 그분이 나를 깨끗케 하셨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말 아름다운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카스틸로가 구원받은 이야기의 정점은 그녀가 십대..
  • 새해 첫날 터키 테러
    터키 클럽서 신년 맞이하던 민간인 노리고 '테러'
    새해 첫날부터 터키 이스탄불의 나이트클럽에서 테러로 보이는 총격으로 최소 39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터키 보스포루스 해협 오르타교이에 있는 '레이나' 클럽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모두 39명이 숨지고 6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고급휘발류,기름값
    새해에도 車 휘발유 가격 '오름세'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도 휘발유·경유 등 차량의 기름값 오름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석유공사와 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전국 1만2000여개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483.70원으로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 '정유라 학점 특혜' 소설가 이인화 교수 KBS
    특검 '정유라 학점 특혜' 소설가 이인화 '구속영장'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 씨의 딸 정유라(20)에게 학점 특혜를 준 혐의(업무방해 등)로 1일 류철균(51·필명 이인화)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박근혜 대통령
    朴대통령 “미용 시술건은 전혀 사실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7시간 동안 미용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출입기자단과 40여 분 동안 신년인사인사회를 가진 자리에서 "미용 시술이 어떻게 가능하겠냐"면서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신년사 YTN
    北 김정은 '신년사'…“ICBM 시험발사 마감 단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새해 첫날일 1일 신년사 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마감 단계"라며 조만간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김정은은 또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실명 거론하며 "반통일 사대 매국세력의 준동을 분쇄하기 위한 전민족적 투쟁을 힘있게 벌여야 한다"며 탄핵정국을 틈타 '남남갈등'을 유도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