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이 깃발처럼
    종은 울려 소리가 나야 종이고, 사랑은 기쁨과 행복이 있어야 사랑입니다. 주시는 사랑에 무지하지 않도록 늘 깨우쳐 주옵소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도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결국 그 사랑은 슬픔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늘 깨달아 알도록 일깨우셨지만 저는 어리석고 둔하였습니다..
  • 진중세례 육군세례 기하성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 목사 연무대군인교회 육군훈련소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연무관 야외침례탕
    3년 연속 육군훈련소 3천여 명 진중침례식 개최
    2015,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제511차 논산 육군훈련소 장병 진중침례식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서호 목사)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후원하고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주관하여 2017년 8월 12일(토) 오후 2시 육군훈련소 연무관 및 야외침례탕에서 있었다...
  • 수련회
    홀리유, 수련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이번 연합 수련회는 홀리유의 강북지부, 동대문지부, 홍대지부가 함께 모여 연합으로 진행되어 더욱 특별한 수련회를 만들었다. 약 80여명의 청년들이 함께 한 이번 수련회는 기존의 수련회의 친교위주의 활동 대신 말씀을 중심으로 영적성장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 되었다...
  • “모든 종류의 인종주의에 저항” PCUSA 30·40대 한인목회자 성명 방송 캡춰
    "차별과 증오…모든 종류의 인종주의에 대해 저항한다"
    지난 8월 11일과 12일 버지니아주 샬롯빌에서 발생한 폭력사태와 관련, 미국장로교(PCUSA) 소속 30·40대 한인목회자들이 21일자로 성명을 내고 "이 땅을 차별과 증오로 물들이는 모든 종류의 인종주의(racism)에 대해 저항한다"고 밝혔다...
  • 사진1. 지코가 26일(토) 에너지나눔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코와 딘, 헤이즈 등 에너지 나눔에 동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주최하고 ㈜쇼디치커뮤니케이션과 JS애드미디어가 주관한 ‘에너지나눔대축제 with 콘서트’가 26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에너지나눔콘서트에 함께한 지코, 딘, 헤이즈, 베이빌론, 쎄이는 6시부터 진행된 콘서트에서 180분간 공연을 펼쳤다...
  • ALS에 참여한 성도들의 모습.
    "아시아 선교는 아시아의 교회가"
    2013년 홍콩에서 시작된 아시아리더스서밋(ASIA LEADERS SUMMMIT·이하 ALS)이 최근 3일간 대만 타이베이 탑 처치(Taipei Top Church)에서 개최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씻어 깨끗하게
    순수하게 하옵소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는 것이 저의 관심입니다.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저의 책임을 묻고, 철저한 자기 뉘우침으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죄의 문제입니다. 주님 앞에 불성실했음을 고백합니다. 불성실하고도 무사하기 바라는 잘못된 마음을..
  •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 제94주기 관동대학살 희생자를 위한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관동대학살, 日국가권력 강화 위해 군관민 함께 저지른 민족 제노사이드
    기장 총회(총회장 권오륜 목사)가 재일동포선교주일(9월 첫째주)을 맞이해,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가 ‘1923간토한일재일시민연대’와 함께 ‘제94주기 관동대학살 희생자를 위한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를 지난 25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했다...
  • 위성락 교수(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객원교수, 국립외교원 겸임교수, /駐러시아 대사,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 6자회담 한국측수석대표)
    유례없는 이 위기에 對美외교를 생각 한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사상 최고이고 이제 미국 본토를 향하고 있다. 따라서 미북 대결도 최고조이다. ​군사적 충돌이 공공연히 거론된다. 남북 관계는 최악이었던 지난 정부 수준에서 아직 나아진 것이 없다. ​한중 관계는 수교 이래 최저점이다. 한러 관계도 지난 정부 이래 진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