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정문
    "연세대학교, 젠더와 난민 교육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연세대가 최근 젠더 강의를 졸업 필수로 지정한 것을 놓고 비판성명을 냈다. 이들은 “연세대의 인권과 연세 정신은 젠더, 난민 등을 긍정하는 주제 강연도 포함했다”며 “젠더는 수십 가지의 성을 긍정해, 동성애도 지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젠더는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적 성”이라며 “젠더 평등인 성 평등은 동성애를 포함한 수십 가지의 사회적 성 평등을 지지 한..
  • 제46차 CBMC 한국대회
    제46차 CBMC 한국대회, 13일부터 2박 3일간 개최
    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한국 CBMC, 중앙회장 이승율)는 8월 13~15일 2박 3일 동안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기독실업인 3천여명이 참석하는 ‘제46차 CBMC 한국대회’를 준비위원회 서울동부연합회(준비위원장 원종식)에서 경북연합회의 협조로 준비하여 개최했다...
  • KPI_북한이탈주민의 탈경계와 윤리_포럼
    “경계를 넘는 윤리, 북한이탈주민의 탈경계와 윤리적 특성”
    북한을 탈출하여 자유를 찾으려면 북한의 법을 무조건 어겨야한다. 중국에서는 강제 북송을 피하기 위해 법 테두리를 계속해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나 남한에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을 받은 후에는 시민으로서 법을 중시하고 지켜야할 의무를 가진다. 그렇다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법 윤리개념은 어떠할까? 경계를 넘으면서 도덕, 윤리의식은 변화와 충돌을 겪지 않을까?..
  • 월드비전, 강원 산불 피해 지역 아동보호프로그램 성료
    월드비전, 강원 산불 피해 지역 아동보호프로그램(Child Friendly Space)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8월 5일(월)부터 14일(수)까지 강원 고성속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보호프로그램(Child Friendly Space) ‘포근포근아이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지역 아동청소년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8회에 걸쳐 인흥초등학교, 한화워터피아, 속초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인류의 횃불 되어 타거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복을 주신지 74년,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한 지 71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셔서 나라가 더 이상 조롱과 멸시를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가슴을 펴고 결코 약하지 않다고 외칠 용기를 주옵소서. 바깥에 적과 싸우려고 의지를 불태우는 저희들이 정..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8월 14일 오후 7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안보·경제·위기 극복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운동 동참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8월 14일 오후 7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74년 전 일제의 흑암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서 오늘의 안보위기, 경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 연세대학교 정문
    "연세대, 젠더와 난민 교육은 신중하게 다뤄야"
    언론회는 "연세대가 가르치려는 분야 가운데, 성(젠더)은 필연적으로 동성애를 포함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도 없고, 명칭과 현상조차 제대로 알 수도 없는 ‘사회적 성’에 대한 것을 포함하..
  • 남서울 은혜교회 홍정길 원로 목사
    홍정길 목사 "과거에만 머무는 역사가 아닌, 미래로 희망차게 나아가야"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가 11일 광복절 기념 설교가 화제다. 그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더불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뤄냈다”며 “모든 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은혜”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이런 역사를 적폐라고 말하는 정치·역사가들도 있다”며 “고난을 극복해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해야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그는 “과거의 것들을 부수는 일에만 열심인 적폐는 ..
  • 반동연 tvN 드라마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차별금지법 설정은 악의적"
    반동연(대표 주요셉 목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가 차별금지법을 넣은 것을 두고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드라마는 테러 배후자를 추적하는 대통령의 분투기”라며 “느닷없이 13회 차에 차별금지법을 끼워 넣었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은 “차별금지법은 다수 국민을 법적으로 처벌하는 독재적이며 역차별적인 반인권 악법”이라며 “'소수차별 금지'라는 가면 뒤에 '무서운 탄..
  • 뉴욕타임스에 실린 홍콩 100만 시위 사진
    "자유를 향한 외침, 그리고 평화 행진 존중해 달라"
    “홍콩 국경 근처에 군 병력이 집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홍콩의 자치권이 위협받는다면, 미국의 무관세 혜택 지위가 매우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홍콩 당국이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을 멈출 것”과 “시위대의 자유를 향한 외침 그리고 평화 행진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중국도 홍콩의 자치권 보장을 계속 고수할 것”을 강..
  •  제1회 PAUA 교육선교 아카데미 개최
    제1회 PAUA 교육선교 아카데미 개최
    PAUA(Pan Asia, Africa & America Universities Association)는 한국 기독인들에 의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된 해외대학들의 연합체로서 교육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2008년에 결성되어 20개의 회원대학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한국인이 해외에 세운 학교는 총 810개이며 그중 대학은 44개임.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