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를 사랑할 때 실제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내를 평생의 동반자요, 연인이자 친구로 사랑하는 것은 결코 귀찮거나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이것은 진정 즐거운 일이다.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는 3가지 방법이다... 
'국가적 위기' 교회가 특별히 연합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
탄핵 정국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나라와 위정자를 위한 한국교회의 기도와 참여가 간절한 시점이다. 3월 1일 낮 광화문 거리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3.1만세운동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던 에스더기도운동의 대표 이용희 교수(가천대)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서경석의 세상읽기] 헌법재판소가 일반국민의 상식에도 못 미치는 불법적, 위헌적 판결을 하면 우리는 결코 승복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 209화입니다. 지금 헌법재판소가 공정한 판결이 아닌 졸속 판결로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헌재가 판결하면 마땅히 승복해야 하고 승복하는 것이 법치주의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헌재가 일반국민의 상식에도 못 미치는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판결을 한다면 우리는 결코 승복할 수 없습니다. 최근 김평우변호사의 설명을 듣고 나서 지금 헌재가.. 
[서경석의 세상읽기] 조갑제 선생님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6·25 기습남침에 버금가는 미증유의 국난이 닥쳐왔다. 소수의 음모자들이 언론과 짜고 저지른 기획폭로로 시작된 이 사태는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상황을 만들고 있다. 이 이념전쟁에서 지면 武力전쟁에서 진 것과 꼭 같이 체제를 넘겨주고 우리의 생명과 재산과 자유마저 빼앗기게 된다. 태극기 시위는 6·25 기습남침에 국군이 맞섰듯이 적들이 일으킨 이념전쟁에 맞서 일어난 국가.. 
[이슬람 전문칼럼] 트럼프 대통령과 이슬람
2017년 1월 27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정식 취임 후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테러와 관련된 이라크, 이란,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리비아, 예멘 등 7개 이슬람국가의 무슬림들이 90일 동안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갑작스런 조치에 놀란 세계는 혼란과 분노로 소용돌이치고 있다. 명분은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차단하겠다는 것인데,.. 
탄핵심판 '결정' 앞둔 헌재 향해 김삼환 목사 "기도하며 하나님 뜻대로 결정하라"
보수성향의 인사로 분류되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김삼환 목사는 지난 26일 '가장 귀한 것은 믿음 지키는 것이다'(단 6:10-11,24-27)라는 주일 설교를 통해 헌법재판소가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하면 좋겠다"며 시류(時流)를 좇지 말고 대승적 판결을 내길 것을 촉구했다... 
비와이, 다음달 롤모델 '빅 크릿'과 합작곡 발매
최근 한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으로 요한복음을 전하며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 '힙합스타' 비와이(24·이병윤)가 자신의 롤 모델인 미국 인기 래퍼 빅크릿(31·Big K.R.I.T)과 합작 곡을 다음달 10일 선보인다... 
한국 주니어 男 컬링, 사상 처음 세계선수권 제패
2018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로 열리고 있는 ‘2017 WCF 세계주니어컬링 선수권대회’ 남자 결승전 경기가 지난 26일 강원도 강릉 컬링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 팀(이기정.이기복.성유진.최정욱)이 미국 팀을 서 5-4로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韓·美·日 6자수석 대표 "“북핵, 3국 안보 직접 위협”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북한 핵은 3국의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확장억제를 포함한 미국의 방위공약을 재확인했다. 김홍균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등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만나 북핵 문제와 더불어 '김정남 VX 암살' 사건.. 
NCCK와 조그련,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공동합의문' 발표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한 3.1민중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거의 한 세기가 흘렀지만 아직도 외세가 민족의 안전과 한(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3.1민중봉기의 민족자주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한(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남북(북남)관계 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우리민족 앞에 놓여있다... [28일 날씨] 구름많아짐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4도가 되겠습니다... 
월간 '창조문예' 창간 20주년 기념감사예배 열려
월간 창조문예(발행인 겸 편집인 임만호) 창간 20주년(통권 241호) 기념감사예배가 지난 27일 오후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 행사는 제6회 종려나무문학상 및 제5회 아름다운문학상, 제1회 베데스다문학상 시상식 및 신인작품상 당선패 수여식을 겸해 열렸다. 제6회 종려나무문학상 수상자는 고훈 시인(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이 선정됐다. 그는 "내게 과분한 상"이라 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