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13장 22절에 다윗에 대해 "(사울을)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라며,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선교도서] 인도의 눈으로 본 예수
인도 사람들은 예수를 어떻게 보고 있을가?.. 
제7회 샬롬나비의 밤 열려
복음주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로 구성된 기독교 시민단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 회장 김영한 박사)이 지난 23일 양평에 있는 행복발전소(대표 송길원 목사)에서 ‘제7회 샬롬나비의 밤’을 개최하였다. 상임대표인 김영한 박사는 인사말에서 “올해 7번째 맞이하는 샬롬나비의 밤이.. 
"섬기고 나누며 돌보는 교회 되어 사회 공신력 회복해야"
김성건 교수는 쉽지 않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 쟁점 및 종교 내부의 보․혁 간 갈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먼저 "진보적 진영이 정치참여에 몰입하기 보다는 현 시점에서 기독교의 종교적 차원, 곧 '영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보수주의 신학계, 특히 축복과 번영의 신학을 대표하는 진영은 영광의 '부활'만 강조하면서 고통의 '십자가'는 대체로 무..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상임공동대표 김완배, 이기권) 2017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및 광역시도별 네트워크 2016년도 사업추진 결과보고, 임원선출, 운영규정 개정,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다.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2016년.. 
국제사랑재단, 북한 결식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
김유수 재단 이사장은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지금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이다. 크리스천들은 성경 말씀대로 ‘선한 사마리아인’이 돼야 한다. 강도 만난 이웃이 누구인가. 북한의 굶주리는 어린이들이다. 그리스도인이 한마음으로 사순절 기간에 하루 한 끼 금식하고 그것을 모아 결식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CD포토]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제4대 이철 총장 취임예배
지난 27일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는 2017년 입학 및 개강예배와 제4대 총장 취임식이 겸해서 열렸다. 예배에서는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가 "말씀의 사역자"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백정란 이사장이 이 철 신임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위임기도를 했다. 이철 목사는 고려대와 총신대를 나와 뉴욕중부교회와 남서울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黃권한대행 "北 도발·위협 단호히 응징"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정부는 무도한 북한 정권의 도발에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등 한미연합의 억제·방어능력을 배가해 북한 스스로 핵무기가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법원, 게이 커플을 '두 아빠'로 인정하다…'가족의 가치관' 파괴
유럽 내에서도 비교적 가치관 면에서 보수성향이 강한 이탈리아에서 법원이 게이(남성동성애) 커플을 대리모로부터 얻은 두명의 아이들의 '두 아빠'로 인정는 판결을 내렸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트렌토 지역의 항소법원이 지난달 23일 캐나다의 대리모를 통해 얻는 아이들의 법적 아버지로 인정해달라는 게이 커플의 항소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지금은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
이 목사는 "온갖 거짓이 지금 우리 한국사회를 뒤덮고 있다. 거짓말로 SNS를 뒤엎고, 거짓말로 사람들에게 헛된 소식을 전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희망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고 이야기 했다. 그는 "불의는 안 된다. 특히 공산주의는 안 된다"고 말하고, "우리가 이 땅에 공산주의가 떠나가고 유언비어가 떠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심드림 촌철活인] 여의도 상공 ‘십자가’
김 기자님‥. 사진 좀 보세요. 오늘(2.28) 점심 무렵, 순복음교회 위로 희한한 구름이 떠서 제가 서강대교 위에서 카메라로 캡처하였습니다. 나중에 확인하니… 햇살과 절묘한 조화 이뤄… 초대형‧초자연적 십자가가 하나 그려진 겁니다... 
"오늘 3.1만세운동 구국기도회는 하나님께 큰 영광"
이용규 목사는 "오늘은 우리나라가 주권을 빼앗기고 악독한 일본 식민치하에 있을 때 우리 애국선열들이 일제 항거하며 목숨을 내놓았던, 1919년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한민국 만세를 목 터져라 외친 3.1절 98주년"이라 말하고, "일본이란 강도가 지난날 우리나라를 36년 동안 무참히 잔인하게 혹독하게 짓밟았는데, 그 때 선한 사마리아인인 예수께서서 성도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