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선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4일 태릉 리듬체조장에서 은퇴식
    한국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연세대)가 자신이 그동안 연기를 펼쳤던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 한다. 대한체조협회는 손연재가 4일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리는 2017년도 국가대표 개인선수 선발전이 끝난 후 은퇴 기자간담회를 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 훈련
    '北 초강경조치' 위협에 軍 "도발시 단호히 응징"
    우리 군은 2일 "북한이 도발을 자행한다면 주저 없이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군 총참모부가 담화를 통해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초강경 대응조치'를 운운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 북한인권법이 통과된 직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는 올인통 등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
    북한인권법 제정 '1년째' 야당 재단이사 추천 거부로 사업 '표류'
    지난해 3월 3일 여야 합의로 제정된 북한인권법이 1년을 맞았지만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하지 못해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 법에 따라 재단 이사 12명 중 10명은 국회에서 여야의 추천을 받아야 하는데, 제1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사 추천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 외교부 조준혁 대변인 / KBS
    "중국내 '韓기업 불이익' 주장 우려스럽다"
    정부는 2일 롯데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 제공 이후 '보복성'으로 의심되는 규제가 확인되고 중국 매체들의 비난이 쏟아지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양국 관계의 발전과 국민간 우호 증진에 도움되지 않는 언행은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우리 기업들에 불이익을 줘야 한다는 주장이 중국 일각에서 제기돼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 중국 사드보복 / 미디어오늘
    中, 롯데 ‘사드 보복’ 노골화…“삼성·현대도 위협”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 부지를 제공한 롯데와 한국 제품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노골화되고 있다. 롯데 중국 홈페이지가 1일 외부 해킹으로 다운된 가운데 중국은 삼성과 현대도 조만간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위협한 것이다. 중국 관영매체 인민일보는 이날 "우리 다 같이 손잡고 롯데를 멀리하자"라는 사설을 보란듯이 게재했다. 여기에 SNS 상에서도 이른바 '롯데 때리기'가 계속되고 있..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국가조찬기도회
    黃 권한대행 "어려운 때일수록 기도의 힘을 믿는다"
    황 권한대행은 "오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드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히고, "종교개혁500주년·기독교 전파 135년의 해인데, 그 동안 한국교회 성도들은 확고한 믿음 생활을 바탕으로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 속에 우뚝 서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 제49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참석했다.
    "욱여쌈 당한 대한민국…교회는 소망의 등대 되어야"
    정성진 목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욱여쌈을 당한 형국"이라 지적하고, "이럴 때 교회는 마음 둘 곳을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야 한다"면서 "도피성과 같은 생명의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더불어 "목사들은 강대상에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라 외쳐야 한다"면서 "보수 진보 여당..
  • [2일 날씨] 흐린 후 갬 /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남북도 비 또는 눈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북도, 경상남북도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늦은 밤까지도 이어지겠습니다...
  • 기독교 플로리스트 스터츠만씨
    동성혼 Vs 종교의 자유, 대법원 판결은?
    차별 반대와 관련된 이번 사건은 알린 꽃가의 주인인 71세 바로넬 스터츠만이 3년 전 장기 고객 중 한명이며 친구로 생각했던 고객이 동성혼을 위한 꽃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기독교적 신념에 따라 거절했으며 이에 이들이 그녀를 고소함으로 발생했다. 스터츠만은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기독교적 믿음 때문에 이들의 제안을 거부하며 다른 플로리스트 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