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이 "잘못했습니다" 주제를 갖고 '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를 함께 했다.
    "잘못했습니다" 2017 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 시작
    개회사를 전한 김선규 목사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의 국난 가운데 있다"고 지적하고, "기도회를 마칠 때 탄핵이 결정 된다"면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생명을 걸고 기도할 때"라 했다. 그는 "한국교회도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신뢰를 잃어버리고 지탄의 대상이 되었는데, 한국교회가 솔직하게 잘못을 회개하고 새로워져야 한다"면서 "때문에 한구교회 대각성 기도회를..
  • 전도격문
    [심드림의 촌철活인] 전도격문
    김영석 전도담당 목사님‥. 어제 '주일전도' 첫 출정… 수고 많았습니다. 참가자 20여 명이면 기대이상입니다. 어제 분명 교회 내에 전도 부담자들 암묵하고 있는 거 느꼈습니다. 잠자는 전교인 깨우는 게 '주일전도' 1차 목적입니다...
  • 국정교과서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희망 학교 '83곳' 신청
    올해 국정 역사 교과서를 학습 참고자료나 보조교재로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학교가 83곳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2주간 국정 역사 교과서 활용 희망 신청서를 받아본 결과, 공립 21곳, 사립 62곳 등 모두 83개 학교에서 3,982권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黃권한대행 “美 확장억제 강화 적극 추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조속히 완료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방어체제를 갖추는 동시에, 대북 억제력 제고를 위해 미국의 확장억제력을 실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주재하고 “북한이 우리와 ..
  •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
    심상정 대표 "동성커플·미혼모 등 '다양한 형태' 가족 위한 '동반자등록법' 제정" 공약
    진보정당인 정의당 대선후보로 나선 심상정 상임대표(58)가 5일 동성커플을 비롯해 미혼모 가정, 동거노인 등 이른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동반자등록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프랑스의 팍스(PACS·시민연대협약) 제도를 언급하며 “‘정상가족’에서 ‘다양한 가족’으로 가족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
  • [6일 날씨] 점차 흐려짐 /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흐려져 눈 또는 비 / 강원영동 눈 후 갬 / 울릉도, 독도 흐리고 눈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흐려지겠고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저녁부터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순절의 기도(3)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씨앗을 잘 심고 가꾸어 충실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우리의 믿음으로 향기의 열매를 알차게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결단하고 책임지는 믿음을 갖게 나가게 하옵소서. 스스로 믿음으로 이루어 내게 하옵소서..
  • 사순절 의식
    '사순절'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5가지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에게 봄은 단순히 꽃과 따뜻한 계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독교들에게 오히려 엄숙하게 명상을 하는 기간이 있다. 이 기간을 사순절이라고 한다. 부활절 주일 전까지 40일의 기간을 일컫는 사순절은, '렌켄(lencten)'이란 고대 영어에서 파생되었으며, 의미는 '봄'이다. 이것은 보통 무언가를 포기할 때 사용한 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