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버포스 아카데미(대표 이태희 목사)가 지난 26~28일 저녁 7시 30분 유나이티드아트리움에서 '윌버포스 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가 직접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이 통일이라는 사실을 증거 해냈다... 
"대안교육 진흥을 위한 관련법 제정이 필요하다"
28일 낮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대안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는데, 박현수 교장(별무리학교, 기독교대안학교연맹 법제팀장)은 이 자리에서 발제를 통해 "대안교육진흥을 위한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UN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UN은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며 '제1차 탈동성애인권 전세계 동시캠페인'이 시작됐다. 이를 위한 집회가 28일 오후 2시 한국에서는 명동 유네스코 앞에서 있었으며, 각국 UN사무소 또는 거주도시 랜드마크 앞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28일은 1969년 스톤월 항쟁일로, 동성애 축제의 기원일이기도 하다... 
'국가인권위 근무' 송영무 후보자, 軍동성애 처벌 하는 ‘군형법 개정’ 가능성 시사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8일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형법 개정의견을 묻는 질의에 "현재 논란이 많은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봤는데 심층 깊게 법적 검토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재봉 칼럼] 주(主)의 일이 무엇인가?
주(主)의 일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교회생활만 잘하는 것이 주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은 교회생활만 잘하라고 가르쳤는가?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면, 감독이나 장로나 집사 자격에서 두 가지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웜비어 애도한다…북한은 사죄하고, 억류자들 즉각 석방하라"
고환규 목사(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북한의 인권탄압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굶주린 북한동포를 위해 식량을 전달하고 봉사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성직자들을 간첩누명을 씌우고 억류하는 것은 인륜적으로도 참으로 배은망덕한 일이 아닐 수 없다"며 "북한당국은 더 이상.. 
NCCK, 영국교회와 의회에 한반도 평화조약의 필요성 알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를 중심으로 한 23명의 대표단이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본부장 전용호 목사)의 대장정을 지난 26일 시작했다... 
[신간소개] 십대를 위한 소요리 성경공부
운동선수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조건은 기초체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그저 생긴 것이 아니지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부모 손에 이끌려 교회에 출석하고 주일학교에 참석하며 삼위 하나님과 성경말씀, 기도, 교회 등에 대해 배웁니다... 
땅에 생명, 마음에는 예수 심는 갈전교회 강성룡 목사
마을을 돌아다니다 연로한 어르신이 있는 한 집으로 들어가는 강성룡 목사, 그를 보고 반갑게 맞이하지만, 어르신의 얼굴은 금세 어두워진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아프지 않고 편히 가면 좋겠다고 말하는 어르신. 하지만 그보다도 더 큰 어르신의 걱정은 자신이 죽으면 아무도 오지 않을 장례식장이다. 강 목사는 그 어르신의 새끼손가락을 살포시 걸며 내가 꼭 가겠노라고.. 
대전지역 3개大學 '기독교대학 연합' 협약 체결해
대학입학 자원 축소에 따른 선제 대응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대전지역의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3개 대학이 연계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기독교 건학이념 실천과 상생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독교대학 연합'을 조직하기로 전격 합의한 것... 
외교부, 선교단체 대상 안전간담회 "해외선교, 조심해서…"
한 대사는 "올해 들어 중국, 파키스탄 등에서 활동 중인 우리국민들이 현지법 위반 혐의로 현지당국에 의해 조사를 받은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IS가 국가를 참칭한지 3주기가 되는 6월 29일 전후로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테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등 우리 선교사들에 대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안전한 선교활동을 위해 선교사들 스스로의 안전의.. 
美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비공개로 文대통령 만나 '한·미정상회담' 성공 기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교 멘토'로 알려진 프랭클린 그레함 목사(빌리 그레함 전도협회 대표)를 만나 조언을 구했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레함은 지난 21~22일 방한했으며, 청와대에서 비공개 면담을 통해 문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그레함 목사는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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