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된 2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에서는 김 후보자의 논문 표절·중복 게재 의혹과 이념 편향 논란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교육 수장으로서 자격이 없다며 사퇴를 요구했지만, 김 후보자는 야당 의원들의 문제 제기를 적극 반박하며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제2연평해전 발발 15주년 “숭고한 희생 받들겠다” 여야 한 목소리
제2연평해전 15주기를 맞은 29일 여야가 한목소리로 전사자와 부상장병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특히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윤영하, 한상국, 조천형, 황도현, 서후원, 박동혁 장병과 부상당한 19명 장병들의 희생이 어린 뜻을 받들것을 약속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조국을 위한 희생이 반드시 보답 받.. [30일 날씨] 구름많음 / 남부 흐린 가운데 가끔 비
남해안에서 동진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중부지방 구름많음)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전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 낮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어 밤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전파워선교회 김요한 목사 "청소년, 한 사람이라도 바로 세워야 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키즈 캠프부터 청소년 캠프, 청년 캠프를 진행하는 비전파워캠프 앞에는 '다시 찾는 캠프, 소문난 캠프, 소개하는 캠프'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2016년 여름 캠프 참가교회 중 66.3%, 2017년 겨울 캠프 참가교회 중 73.5%가 이전에 한 번이라도 이 캠프에 참가했었던 교회다... 
NCCK, 文대통령에게 "노동자들 아픔 귀기울여 달라"
교회협 정평위는 서신을 통해 “헌법에 보장된 일할 수 있는 권리,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부정하고 인간의 존엄을 파괴하는 정리해고는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며 ‘사람’이 아니라 ‘정리해고’라고 부르는 부당한 제도를 단호하게 정리하고 폐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NCCK 언론위, 6월의 시선 2017 "미국에 No라고 말하면 안되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하는 시선 2017'의 6월 시선으로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면 안되나?'를 선정했다. 언론위는 이것에 대해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의.. 
CCC통일연구소 소장 이관우 목사 소천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 CCC통일연구소 소장 이관우 목사가 29일 오후 6시 57분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숙환으로 하나님의 품에 영원히 안식에 들어갔다. 향년 55세... 
순복음춘천교회, 춘천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 벌여
이번 캠페인은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돌봄 실천 캠페인으로 이수형 담임목사가 제안하여 순복음춘천교회 공동체가 동참한 도시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북한인권재단 즉각 출범하고,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하라"
29일 낮 2시, 국회 정문에서는 '북한인권재단 출범 및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제정 촉구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등 4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국회는 즉각 ‘북한인권재단’을 출범시키고,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생명의전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WALK IN (人) 서포터즈 리더 ’발대식
‘생명사랑밤길걷기’(http://www.walkingovernight.com)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맞아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국내의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고법 판결로 전병욱 사건 '성범죄'가 사실상 인정됐다"
"피해자들이 피고(전병욱 목사)를 모함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꾸며 냈다고 볼 만한 정황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장소 내용 및 방법 등이 피해자 상호 간 상당 부분 일치하는 바, 피고는 담임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장기간 다수 여성 신도인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추행 및 성희롱을 해 온 것으로 인정된다".. 
美하원,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 발의
북한의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이 지난 28일(현지시간) 美하원에서 발의되어 주목 받고 있다. 美공화당 글렌 그로스먼 의원(위스콘신) 등 25명의 하원의원들은 북한을 비롯해 전 세계의 기독교 탄압 국가를 규탄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내용의 결의안(H.RES.407)을 하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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