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는 매년 초복을 맞아 8천여 명의 홀몸어르신·노숙인 등 소외이웃들이 여름에 지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수혜자는 물론 언론과 전 국민의 호응을 받아왔다. 특히 이 행사를 위해 다수의 중소기업들이 후원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섬김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학군후보생 57기, 444명 세례 받아
지난 16일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 문무대교회에서 학군후보생 57기 세례 및 입교식이 있었다. 이날 세례자 396명, 입교자 48명 총 444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는 세례를 받는 육군학생군사학교 학생들에게 출애굽기 34장 29~35절을 가지고 ‘빛나는 인생’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국구세군, 청주에 긴급구호팀 파견하여 복구지원 나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이 "지난 18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이동세탁차량과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고 전했다. 충북지역에 지난 16일 시간당 90mm가 넘는 폭우로 인해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는 등 피해 사례.. 
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 ‘랩핑버스’ 순회 운행
8월 19일 오후 4시, 교단과 종파를 초월하여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이 시간은 기도가 식어가는 대한민국 땅에 성령의 놀라운 임재를 소원하며 수만의 청년들이 하나님을 찾는 자리이다...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사랑, 사랑의 '장기기증'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송탄제일교회(담임 홍순호 목사)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의장기기증 서약예배를 드렸다. 이날 송탄제일교회에서는 본부 박진탁 목사를 주일 설교자로 초청해 ‘아름다운 기적’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었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 아프리카 3개국 방문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지난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아프리카 3개국 탄자니아, 짐바브웨, 말라위에 신규 협력 기관과 학생∙연구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기존 협력 기관과의 교류 확대 및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방문했다... 
"이런 공연을 한국에서 볼 수 있다니"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는 "다시 부르는 명곡 CCM콘서트" 제2탄 '다윗과요나단 황국명' 편이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후배 CCM가수 프라이드밴드와 정연호, 김태영, 김건, 엘샤인, 스윗스팟 등이 출연했다... 
[CD포토] 한직선과 서울시청기독선교회 주최로 구국기도회 열려
15일 서울시청 내 강당에서는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서울시청기독선교회 공동주최로 '제15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이날은 행사장 앞 서울시청광장에서 '동성애 퀴어문화축제'가 열린 날이기도 하다. 때문에 순서자들은 설교와 인사말, 기도 등을 통해 反동성애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기도 했다... 
순교자의소리 '큰 글자 조선어 스터디 성경' 출간
2017년 드디어 '큰 글자 조선어 스터디 성경'이 나왔다. 이번 성경은 강규성 교수(성서대), 강소라 교수(한세대), 강정주 교수(계약대), 최순진 교수(횃불트리니티), 허 주 교수(아세아연합신학교) 등이 연구 주석을 편집하고 감수했다. 기자회견에는 허 주 교수와 강소라 교수가 나와 함께 했고, 김지애 최은혜 탈북민 선교사도 함께 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할랄(Halal)은 실효성이 떨어지는, 폐기해야 할 사업이 아닌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할랄(Halal) 도축장 선정을 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할랄 식품단지 조성 문제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박근혜 정권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 과제의 첫 번째는 ‘적폐 청산’이다. 그런데 적폐 대상의 죽은 권력에서 실패한 사업을, 버젓이 이 정부에서 다시 들고 나오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것과 같다... 
바른정당 이혜훈 당대표, 희귀질환 앓는 학생들 만나
바른정당 이혜훈 당대표가 지난 14일 남양주시 왕자궁마을(이패동)에 위치한 대안학교 ‘밀알두레학교’를 방문,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홍원기(11세) 학생과 콜롬비아에서 온 미구엘(11세)을 만나 격려했다. 홍원기 학생은 현재 밀알두레학교 초등과정 5학년에 재학중이며 한국에서는 최초, 세계에서는 100여명 미만의 프로제리아(Progeria. 소아조로증)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교회 왜 존경·신뢰 못받나? "한 마디로 너무 세속화 되어서"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윤)가 지난 2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종교개혁500주년과 목회자 윤리"란 주제로 '한복윤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첫 강연자 이원규 교수(감신대)가 "한국교회 위기와 목회자의 윤리적 책임"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이원규 교수는 "한국교회가 사회적인 신뢰를 상실해 쇠퇴를 촉발하게 된 것은 한국교회가 영성과 도덕성을 상실했..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