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을 선택하라
    말씀을 선택하여 생명을 얻게 하시고 순종하여 살아 복되게 하옵소서. 은혜의 복음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절망과 죄악과 죽음으로부터 건져내서 구원하셨습니다. 인간은 언약 앞에 신실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은 참되시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속에..
  • 퀴어축제 참가자에게 탈동성애를 호소하고 있는 인천예수축제 참가자다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우리 아이들이 여기 있는데…퀴어축제라니?!"
    지난 9월 8일 장소 사용 불허가에도 불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강행된 인천퀴어축제와 관련, '인천 송림초등학교 퀴어축제반대 학부모일동'이 성명을 통해 퀴어축제를 진행한 동성애자 및 동성애 옹호자들과 이들을 좋게 보도한 일부 언론매체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광풍을 멈추라"
    이번 9월 정기총회를 통해 동성애 옹호로 예장통합 총회와 예장백석대신 총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해, 임 목사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이하 기장 총회)가 성명을 발표하고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광풍을 멈추라"고 선언했다...
  • 양희송 청어람 대표
    NCCK 언론위 토론회 "개신교발 가짜뉴스는…"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가 '시선2017~2018' 단행본 출판을 기념하며 "가짜뉴스와 개신교"란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가졌다.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양희송 대표(청어람ARMC)가 "개신교발(發) 가짜뉴스"란 주제로 발표했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주난민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NCCK, 예멘 난민 후원금 전달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현재 제주도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체류하고 있는 예멘인들을 위한 모금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 10일 정오에는 ‘제주난민지원센터’를 찾아 모금된 후원금(일천만원)을 전달하고 현재 예멘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들을 돌아보고, 현지 관계자와 현재의 상황과 향후 대책을 나눴다...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우리도 난민이다"…NCCK 긴급 토론회 개최
    제주에 500명의 예멘 난민이 유입됐다. 제주 예멘 난민 문제가 불거졌을 때 많은 기독교인들은 반 이슬람을 이유로 ‘무슬림’을 혐오하는 논리가 퍼졌다. 최근 들어 ‘이슬람교’에서 ‘무슬림’을 분리시켜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환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최형묵 목사는 이것마저도 과연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에 부합하는지 되물었다. 즉 그는 “난민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넘어 그들을 받아들..
  • 제7-6차 임원회2
    "신사참배 80주년, 한국교회가 회개하자"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지난 9월 13일 오전 11시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6차 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8일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교회 우상숭배 일천만 회개 기도성회”를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와 공동개최해 한국교회 회개 운동에 앞장서기로 했으며, 예장 국제총회와 사단법인 성민원을 새 회원으로 받았다...
  • 예장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보고 부결…명성교회 재심할 듯
    제 103회 예장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13일, 오전 회무 처리에서 결국 명성교회 세습 허가를 판결 내린 총회 재판국 보고를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총회 재판국 보고에는 명성교회 세습 승인과 관련된 ‘재심’을 실시하기로 했지만, 총대들은 총회 재판국 보고 자체를 거부했다. 이로서 명성교회 세습 승인은 무효로 돌아갔다...
  • 제주평안교회 김종명 목사
    41회 '백석대신' 정기총회, 김종명 목사 사무총장에 선출
    명칭 문제로 홍역을 앓은 제 4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정기 총회는 회무 3일차인 12일 늦은 오후에서야 사무총장 선거가 실시됐다. 수차례 통합으로 몸집불리기에 나선 백석대신 교단은 3대 교단이 됐다. 이에 교계 연합 사업과 관련해 조정자 내지는 중재자 역할을 해줄 인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었다...
  • 제103회 예장 통합 이대위
    예장통합 "퀴어신학은 이단이다"
    제103회 예장통합 마지막 총회날인 13일 오전 회무에는 명성교회 관련 재판국 보고에 이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보고도 이어졌다. 이대위 황수석 위원장이 보고를 맡았다. 이대위 보고 내용 중 퀴어 신학에 대한 이단성 여부도 담겨있었다. 특히 동성애신학을 지지하는 임보라(향린교회)목사와 관련해, 이단성 여부를 총대들에게..
  • 예장합동 제103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 반야월교회  본당 내부의 모습.
    예장합동, 개혁의 첫 스타트를 끊다
    예장 합동 제103회 총회는 12일 모든 안건들을 처리하고 이례적으로 당초 예정된 계획보다 이틀 앞당겨 파회했다. 오히려 계획된 파회 시간을 늘려가면서 회의를 진행했던 관례를 생각하면 파격적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교단 표어 “변화하라”를 총회부터 이승희 총회장이 과감하게 이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