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날씨] 구름조금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0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를 예상합니다...
  • 외국인 한가위 감사잔치에서는 외국인들의 윷놀이 대결이 펼쳐졌다.
    "낯선 한국 땅, 그리운 고국…위로와 사랑의 자리 되기를"
    최근 한가위 추석을 맞아 광림교회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성도들을 위한 '외국인 한가위 감사잔치'가 열렸다. 이 행사는 광림교회 내 광림외국인제자센터에서 활동하는 중국, 몽골, 에티오피아, 러시아, 콩고 출신의 외국인 성도들 약 170여 명이 모여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 추석을 기념하여 즐거운 잔치를 벌이는 시간이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죄악의 밤을 이기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 힘쓰게 하옵소서. 저주로 나아가는 길은 쉬워 손쉽게 빠져듭니다.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은 길로 가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창조 신앙으로 본 경제
    경제(經濟, economy)는 인간이 하는 작업이다. 즉 의식주 등 물재(物材)의 생산·유통·소비에 관련되는 모든 인간관계를 말한다. 경제가 대단히 종합적이고 통합적 개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는 종합 과학이고 종합 예술이다. 누구나 경제를 말할 수는 있으나 국가 경제가 아무나 운전자 노릇을 할 수 없는 전문 영역임을 알 수 있다..
  • GCK 이호택 대표
    스마트폰과 패셔너블한 옷…제주 난민은 가짜? "아니다"
    여전히 제주 예멘 난민 사태는 꼬여있는 실타래 같다. 한편에는 불법 이주 목적을 가진 예멘인을 당장 본국으로 송환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독일, 영국 등 유럽 이주 정책의 실패 사례와 무슬림이 주도한 각종 테러 사건을 열거하며, 반 이슬람 정서를 내걸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예멘 난민도 하나님 형상으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 [주말날씨] 구름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5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 2010년 시작되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운동을 선도해 온 HOLY WEEK의 제9회 2018년 대회가 10월 22일 부산 동서대학교 대학교회, 23일 광주 전남대학교 박물관강당, 25일 대전 충남대학교 백마홀, 28일 서울 서울광장에서 월, 화, 목 저녁 6시 30분, 주일 저녁 6시에 열린다.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
    2010년 시작되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운동을 선도해 온 HOLY WEEK의 제9회 2018년 대회가 10월 22일 부산 동서대학교 대학교회, 23일 광주 전남대학교 박물관강당, 25일 대전 충남대학교 백마홀, 28일 서울 서울광장에서 월, 화, 목 저녁 6시 30분, 주일 저녁 6시에 열린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남북 정상 화려한 만남, 비핵화 일정은 미흡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동안 북한의 평양에서 정상간 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의 만남은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회담과 5월 26일 북측의 통일각에서 만남 이후, 불과 5개월도 안 되는 사이에 3번째 만남을 가진 것이다...
  • 다음세대부흥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
    기성 총회·교육위, 다음세대 부흥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
    다음세대 감소가 한국교회의 위기를 불러온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다음세대 부흥의 원리와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기성총회(총회장 윤성원 목사)와 총회교육위원회(위원장 홍건표 목사)는 지난 9월 10~12일 서울 영등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
  • 담임목사 코칭
    기성, ‘작은교회 목회코칭’ 출범식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작은교회 부흥운동’의 일환인 ‘작은교회 목회코칭’이 8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기성총회는 지난 9월 13일 평택교회에서 작은교회 목회코칭 출범식을 열고 교단부흥과 희망찬 미래를 기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 등 임원을 비롯해 지역별 코칭 40여명과 코칭대상자 등..
  • 영성훈련을 통해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이 사역에 새 힘을 얻게하고 교회에 맞는 세미나와 자료제공 등을 통해 사역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제5회 교회들의 행복한 동행'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디옥교회(예성, 신화석 목사) 고양 성전에서 마련됐다.
    안디옥교회, 제5회 "교회들의 행복한 동행"
    영성훈련을 통해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이 사역에 새 힘을 얻게하고 교회에 맞는 세미나와 자료제공 등을 통해 사역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제5회 교회들의 행복한 동행'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디옥교회(예성, 신화석 목사) 고양 성전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