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4-2017취업연계U6 연합캠프진행 (1)
    한신대 및 경기서남권 대학, '취업 연합 캠프' 개최
    한신대를 비롯해 강남대, 성결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등 6개 대학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 연수원에서 ‘2017 취업 연계 U6 JOB Dream 직무 맞춤형 연합 캠프’(이하 U6 취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 예성, 안면도에서 제14회 목회자 하계수련회
    예성 총회, 안면도에서 제14회 목회자 하계수련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원교 목사) 목회자들의 쉼과 영적인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2017 제14회 목회자 하계수련회”가 지난 21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안면도 리솜리조트에서 개최됐다...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5개 교계 단체들은 24일 낮 국회에서 '한국 교계 긴급 현안 국회 보고회'를 갖고 "개헌 改惡 반대" 등 한 목소리를 냈다.
    한국 교계 단체들 모여 "개헌 改惡 반대" 등 한 목소리
    한국 교계 단체들이 모여 한목소리로 '개헌 改惡 반대'와 국가인권위원회 법의 개정, 할랄도축장 건설 추진 계획 취소, 종교인 과세 유예 등을 외쳤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공동대표 김선규, 이성희, 전명구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전국 광역시도, 시군 기독교계 대표단, 한국복음주의신학회..
  • 왼쪽부터 '차이나 에이드'(China Aid)의 밥 푸 목사와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 폴리 현숙 목사.
    중국 교회 십자가가 파괴되는 일 광범위하게…
    부의 인가를 받은 삼자 교회에 대한 중국 정부의 핍박이 2016년, 문화 혁명 이래 역사적으로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최고조에 달했다. 중국 정부가 “중국적 특징을 가진 기독교 설립”을 촉진하면서 수많은 도시에서 교회와 십자가가 파괴되는 일이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이다...
  • 종교인 과세에 대한 국민여론 설문조서
    국민 10명 중 8명 "예정대로 내년부터 종교인 과세 실시해야"
    모든 지역, 연령, 지지정당, 이념성향에서 종교인 과세를 예정대로 내년부터 해야 한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대다수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 85.4% vs 과세 재유예·반대 8.3%)과 경기·인천(83.2% vs 8.9%), 대구·경북(78.3% vs 16.5%), 부산·경남·울산(72.5% vs 21.0%), 광주· 전라(68.2% vs 21.7%),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