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애란 원장은 최근 열린 광화문 집회에서 "문재인은 살인자"라 말하고, "문재인은 죄가 밝혀지지 않은 북한 선원 2명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워 김정은에게 인신공양을 한 살인자"라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의 이러한 죄는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라 말하고, "2008년 2월에도 탈북민 22명을 김정일에게 올려다 바쳐 처형 당하게 만든 살인 악마"라 비판했다.. 
황교안 단식 6일째…"육신 고통 통해 나라 고통 떠올려"
황교안 대표는 단식 5일 째 되던 날 SNS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이라 말하고, "그래서 고통마저도 소중하다. 추위도 허기짐도 여러분께서 모두 덮어준다"며 "두렵지 않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결기를 드러냈다... 
"지소미아 종료 유보, 올바른 힘이 나쁜 생각 물리친 것"
이춘근 박사는 일단 "정부가 (유보 결정을 내렸지만 차후) 조건부로 끝내겠다고 했는데, 외교사상 그런 법은 없다"며 "어느 나라가 무슨 약속을 해놓고 기분 나쁘면 아무 때나 끝내겠다고 할 수 있겠느냐. 말이 안 되고 지금 상황은 올바른 힘에 의해 결국 나쁜 생각과 사상이 졌다고 보면 된다"고 현 정세를 설명했다... 
"여호와의 증인에게 특혜주는 대법원 판결 규탄한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대표 : 주요셉 목사)은 양심적 병역 거부에 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대법원 1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며 “반면 지난 11월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 오모씨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에 이들은 “모순된 판결”이라며 “종교적 신념은 우대하고, 비종교적 신념은 상대적으로 홀대한 판결”이라고.. 
"지소미아(GSOMIA) 종료 유보 결정을 환영"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5일우리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GSOMIA) 종료 유보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2012년 3월 한국교회 연합기관과 교단, 단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우리 정부의 지소미아 연장 종료 조건부 유보 결정을 환영한다”며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에 한미일 삼.. 
광림교회, 로뎀청소년학교 <함께 더불어> 비전캠프로 성장하고 회복
광림교회 사회사업위원회(위원장 신동우 장로)는 청년부와 손잡고 지난 11월 15일(금)~16일(토) 1박 2일간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로뎀청소년학교 학생들을 위한 <함께 더불어> 비전캠프를 열었다. 로뎀청소년학교는 기독교 사랑을 바탕으로 가정과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잘못을 저지르거나 상처받은 14~18세 청소년들에게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법정 보호기관이다... 
[신간소개] 숨은 그리스도인의 침묵
도서출판 동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일본의 ‘나가사키·아마쿠사 지방 잠복 기리시탄 관련 유산’ 답사기 『숨은 그리스도인의 침묵』을 출판했다. ‘잠복 기리시탄’이란 일본 에도시대 막부가 내렸던 그리스도교 금교령에도 불구하고 표면적으로 불교도 행세를 하면서도 신앙을 유지했던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말한다. 일본에서 17세기 초반에 내려진 금교령은 19세기 후반에 들어서서야 해제됐다. 나가사.. 
김지연 약사 감수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출간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로 교계와 시민단체에 알려진 김지연 약사가 직접 감수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성 정체성에 관한 견해가 너무나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는 어린이들이 남녀 성별(性別)은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티.. 
"북한은 상대를 잘못 골랐다. 끝까지 책임을 추궁할 것"
북한에 억류됐다 17개월 만에 혼수상태로 돌아온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22일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증언했다. 6.25 전쟁납북인가가족협의회가 주최한 ‘북한의 납치 및 억류 피해자들의 법적 대응을 위한 국제 결의 대회’에서 프레드와 신디 웜비어 부부는 “북한은 상대를 잘못 골랐다. 만만히 보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모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북한에게 끝까지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며.. 
한교연 "국가인권위법 '성적 지향' 삭제 개정안 발의 환영"
한교연은 "국가인권위 법이 우리 사회에 건전한 성윤리 가치를 무가치하게 만들어 버린 가장 큰 폐해는 양심·종교·표현의 자유에 기초한 건전한 비판 행위조차 차별로 간주해 완전 차단해 버린 점일 것"이라 지적하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세력들은 그동안 성적지향을 근거로 동성 간 성행위의 유해성을 알리는 것 자체를 혐오와 차별 논리로 전면 차단하면.. 
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과 23일 양일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홀에서 진행 중에 있다. 기조강연을 전한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 전 동덕여대 총장)는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북한 주민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터키에서 한인 선교사 강도 살해…기독교 핍박 우려
지난 11월 19일(현지시간) 터키의 ‘디야르바크르’시(市), ‘바아랄’구(區)에 사는 한국 국적의 개신교 김진욱 선교사(41)가 칼에 맞아 사망했다. 현장에서 112 구급팀의 응급조치 이후 ‘셀라 하틴 에유비’ 국립 병원으로 이송된 김 선교사는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