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광들에게 또 하나의 파라다이스는 바로 영화관이다. 특히 긴 호흡으로 영화를 통해 삶을 성찰하기 원하는 예술 영화광들에게 예술 영화관이란 사막 속 오아시스와 같다. 가령 팝콘, 콜라 냄새가 진동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은 끊임없는 시지각의 명멸로 소비되고 배설되는 상업영화의 연속이며, 문화는 그렇게 진지한 삶의 성찰이 아닌 쾌락과 배설로 유지되는 소비주의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설교 중 사임 의사 밝혀
그는 설교 중간 "어려운 때 어려운 곳에 갈 때도, 여전히 하나님의 뜻이라고 이야기할 때가 있을 것"이라 밝히고, "지금이 바로 그런 때가 아닌가 싶다"며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오늘 아브라함의 다 드리는 순종 믿음 그리고 사랑의 삶 처럼, 지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구촌교회 그 많은 은혜와 축복의 사역들을 끝내고 다시 아프리카 케냐로 선교사로 떠나려 한다"고 선언했다... [주말날씨] 비 소식 있습니다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중부는 새벽에 그치겠고, 남부지방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성화된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역할은?"
발제자로 나선 채영삼 교수(백석대 신대원)는 "성화된 그리스도인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공동서신 저자들로부터 ▶그들의 인생의 처음보다 끝에서 더욱, 예수를 닮은 삶의 본(本)을 교회 앞에 남겼다 ▶교회의 ‘온전한 신앙(Regular Fidei)’의 균형과 보완을 위해서 힘썼다 ▶‘솔로’(solo)가 아니라 ‘코러스’(chorus)로 함께, 온전한 교.. 
"건전한 신비주의가 세속적 한국교회에 신앙 역동성 불어넣을 것"
기독교 학술원은 제 70회 월례 포럼으로 ‘건전한 신비주의’를 개최했다. 14일 오후 3시부터 5시 반까지 반도중앙교회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장 겸 현 기독교학술원장, 최홍석 총신대 명예교수, 이승현 호서대학교 교수, 강겸림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후정 감리교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가 발제했다... "네가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고 여기지 말라"
세상의 주목을 받았던 명성교회 목회세습 문제는 일단 총대들의 반발로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이 재심하도록 결정하는 것만으로는 세습과 관련된 다툼과 논란이 금방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총회의 민심을 아직도 읽지 못하고, 권력화 된 교회, 그 권력이 한 사람으로 부터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을 선택하라
말씀을 선택하여 생명을 얻게 하시고 순종하여 살아 복되게 하옵소서. 은혜의 복음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절망과 죄악과 죽음으로부터 건져내서 구원하셨습니다. 인간은 언약 앞에 신실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은 참되시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속에.. [14일 날씨] 흐려져 비 / 남부 흐리고 비 / 제주도, 경기북부, 강원북부 흐림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남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고, 충청도 및 경북북부는 낮에, 중북부는 밤에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여기 있는데…퀴어축제라니?!"
지난 9월 8일 장소 사용 불허가에도 불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강행된 인천퀴어축제와 관련, '인천 송림초등학교 퀴어축제반대 학부모일동'이 성명을 통해 퀴어축제를 진행한 동성애자 및 동성애 옹호자들과 이들을 좋게 보도한 일부 언론매체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광풍을 멈추라"
이번 9월 정기총회를 통해 동성애 옹호로 예장통합 총회와 예장백석대신 총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해, 임 목사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이하 기장 총회)가 성명을 발표하고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몰이 광풍을 멈추라"고 선언했다... 
NCCK 언론위 토론회 "개신교발 가짜뉴스는…"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가 '시선2017~2018' 단행본 출판을 기념하며 "가짜뉴스와 개신교"란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가졌다.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양희송 대표(청어람ARMC)가 "개신교발(發) 가짜뉴스"란 주제로 발표했다... 
NCCK, 예멘 난민 후원금 전달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현재 제주도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체류하고 있는 예멘인들을 위한 모금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 10일 정오에는 ‘제주난민지원센터’를 찾아 모금된 후원금(일천만원)을 전달하고 현재 예멘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들을 돌아보고, 현지 관계자와 현재의 상황과 향후 대책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