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꿈은 사람 살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명예, 인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예수님이 나를 살게 하신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또 신앙적인 용어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 
여의도순복음교회, 18일부터 2주간 모든 예배 온라인 전환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8일부터 2주간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이날 밝혔다. 교회는 “성도들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결정”이라며 “이에 따라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비롯 19일 수요예배, 21일 금요철야예배,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린다”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숲의 새 같이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즐겁게 살게 하옵소서. 영생을 선물로 받은 저의 가슴 속에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성령님이 늘 함께 계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헌신하지 않은 사람은 늘 방황합니다. 세상이 주는 쾌락을 찾아 쥐엄나무 열매라도 인생의 허기를 채우겠다고 이리저리 헤매고 있습니다. 신실하고 충성스럽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옵소서. 성.. 
“초등생에 동성애 조장 도서 보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초등학생들에게 외설적 성관계, 동성애 조장 도서를 보급하는 여성가족부, 가족해체부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 없는 행정조직이 하나 있다. 지난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에 만들어진 ‘여성부’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 시절 ‘여성가족부’가 되었다”며 “이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이하..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연락두절 600여 명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320여 명에 달했다. 또 교인 중 600여명은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 내 추가 집단감염 발생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김양재 목사 “고난은 말씀으로 닦아서 나누는 것”
양떼커뮤니티(대표 이요셉 목사)와 CCM밴드 위러브(WELOVE CREATIVE TEAM)가 속한 KOUNY(KOrea.UNinted.Youth)의 온라인 컨퍼런스가 17~19일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첫날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시편 1:1~3)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안 오면 교회가 간다’ 서울씨티교회 “가는 교회 세우겠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대규모 현장 예배나 기도회, 수련회가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온라인 예배와 모임이 새로운 목회 방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만 느끼고 얻을 수 있는 신앙적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는 비대면 형식만으로 얻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최근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는 코로나 시대 새로운 목회적 대응과 전략으로 ‘안 오면 교회가 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흩어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설교에 목숨을 걸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이 17일 오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개혁교회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설립 28주년 기념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18일에도 이어진다. 이날 개강예배 설교로 전주서문교회 김석호 목사가 요한이서 1장 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사도요한이 진리와 사랑, 그리고 교회 가운데서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과 긍휼이 있다고 했다... 
대학생 작가가 집필한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
‘대학생 황선우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가 출간됐다. 세종대학교에서 수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자 기독교 보수주의 학생단체 ‘트루스포럼’의 세종대 대표로 2년간 활동해 온 황선우 작가(24)의 이번 신간은 저자가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선배 세대가 쌓아놓은 지식이 젊은 학생들 사이.. 
영어, 친숙한 CCM으로 자연스럽게 배운다
우리에게 친숙하며 밝고 아름다운 CCM 17곡으로 영어를 배우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배우는 영어>가 출간됐다. 영어 가사에 대한 상세한 해석, 곡의 배경, 관련 성경 말씀을 담겨 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교 학생 수준에 맞춰 선곡한 영어 찬양은 난이도가 쉬운 노래부터 어려운 노래 순으로 배울 있게 되어 있다. 저자는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기본적인 틀을 암기하고 그 암.. 
크리스천이 바라본 성혁명사(2)
인류사회에서 성윤리가 붕괴되어온 역사는 오래되었다.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일부 사람들은 성적 쾌락을 위해 성욕을 억제하는 것은 나쁘다고 꾸준히 주위 사람들을 설득해 왔다. 그러나 역사상 인류의 수많은 성현들이 쾌락의 자제를 요구하였고, 사람들이 “불만”스럽지만 이를 따름으로, 사회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발전하여 왔다... 美 구호단체들 “수해 복구 외부지원 거부한 北... 주민 고통 장기화” 우려
미국 내 구호단체들은 북한이 수해 복구와 관련한 외부 지원을 거부한 데 대해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다고 15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