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코로나19 현 사태에 대한 입장’을 1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최근 몇 교회가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교인들과 지역사회에 감염 확산의 통로가 된 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카니예 웨스트, 로렌 데이글 등 올해 ‘도브 어워즈’ 후보
미국 가스펠뮤직협회(GMA)가 제51회 ‘도브 어워즈(Dove Awards)’에서 카니예 웨스트, 로렌 데이글 등이 포함된 2020년 후보들을 발표했다. 유력한 수상 후보에는 5개 부문에 오른 킹 앤 컨트리(King & Country), 잭 윌리엄스(Zach Williams)가 있으며,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힐송 워십(Hillso.. 
뉴저지교협, 회기 마지막 사업으로 투병 목회자와 사모 격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9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회기 마지막 사업으로 투병 중인 목회자와 사모 위로심방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저지교협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암투병 중인 김흥교 목사를 만나 첫 격려의 시간을 가졌고, 현재 각 교단 별로 투병 중에 있는 목회자와 사모들을 파악하고 있다... 
구세군, 수재민 돕기 위해 밥차와 긴급구호물품 지원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긴 장마와 잇단 집중 호우로 피해 지역이 확산된 가운데 구세군의 각 지방재해대책긴급구호팀(이하 긴급구호)과 함께 긴급구호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전남 구례군에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423mm의 집중폭우로 농경지와 시가지가 수마에 잠겨 큰 수해가 발생했다. 1만 3천 가구 중 1,182가구가 물에 잠겨 수재민들은 12개 대피.. 
브라질월드비전, 고립된 아마존 마을에 코로나19 긴급 선박 의료지원
한국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활동을 펼치는 브라질 월드비전 인도주의 활동가들의 사례를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인도주의의 날은 2003년 UN 본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사망한 인도주의 활동가를 추모하기 위해 UN이 2008년 제정한 날로 매년 8월 19일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 VOM “중국의 거리 전도자, 구류돼”
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가 “중국에서 십자가 복음을 전했다고 구류 조치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지난 3일 중국 후난(Hunan)성 헝양(Hengyand)시 당국자들은 거리에서 전도한 사람에게 ‘불법 전도’ 혐의로 행정 구류 10일을 선고했다... 
[영화해석]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숨겨진 기독교 상징
JK롤링은 감리교 신자이다. 그녀는 해리포터 안에 기독교적 알레고리를 넣어 놨다고 밝혔다. 해리포터에는 어떤 기독교적 알레고리가 숨겨져 있을까?.. 
NFL 출신 스타 팀 티보우, 인신매매 금지 촉구
NFL 출신 스포츠 스타인 팀 티보우 선수가 ‘인신매매 금지를 촉구하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과 공유하며 자신이 설립한 자선 재단에 동참할 것을 밝혔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팀 티보우 선수는 폭스뉴스에 인신매매를 주제로 한 논평을 기고했다... 
한동대, 애터미(주)와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12일 충남 공주 애터미 본사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 애터미(주)(회장 박한길)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 애터미(주) 박한길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 전국 확산 우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457명으로 늘었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으로 이 교회 확진자 138명이 추가돼 최종 이 같이 확인됐다... 
온누리교회 등 6개 교회, 2주간 온라인 예배 전환
온누리교회 등 6개 교회가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잦아들자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한도 내에서 부분적 오프라인 예배를 진행했었다. 그러나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진행되면서 선제적으로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 종교·표현의 자유 명백히 침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본격적인 연구·논의에 들어갔다. 기성 측은 “현재 국회에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한국교회 대다수가 반대하고는 있지만, 일부 찬성 의견도 존재하는 상황에,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연구를 통해 교단의 공식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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