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가 이은재 목사(한기총 전 대변인)를 상대로 했던 명예훼손 고소를 최근 취하했다고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이 목사의 사과에서 진정성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 목사는 “개인적으로 억한 심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 안에 가짜뉴스를 가지고 교계 지도자를 공격하는 문화를 막으려고 했던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 목사는 소 목사에 대해 소위 ‘주사파’ 의혹을.. 
차홍, 코로나19 취약아동 위해 5천만원 기부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나섰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제훈 회장)은 25일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차홍씨는 "감염 확산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건강이 잘 지..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 반대”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대법원은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정정을 허용해 남녀구분을 파괴하려는 사무처리지침의 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성명 발표했다. 이들은 “22일자 언론보도에 의하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다음달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 하겠다고 한다. 주요내용은 지금까지 성전환자가 성.. 
조수빈 아나운서, 아동들 안전 위해 손소독제 기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5일 재단의 친선대사이자 채널A 주말 뉴스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평소 재단의 친선대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섰던 조수빈 아나운서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아동양육시설 10여 곳의 아이들을 위해 손소독제.. 
[북클럽] 소설 ‘작은 아씨들’과 기독교
코로나19 때문에 온나라가 비상입니다. 때아닌 감금에 일상은 점점 단조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뭐 읽을 만한 책 없나 검색해 봅니다. 와! 작은 아씨들! 영화 '작은 아씨들'의 개봉에 발맞춰 출판사들이 '작은 아씨들' 홍보에 열을 올리면서, 제 눈에도 이 책이 뜨였습니다. 1994년도에 위노나 라이더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작은 아씨들을 너무나 재밌게 봤던 터라, 또 이번에 개봉한 '작은 아.. 
코로나19 확진 893명, 대구 신천지 측 연관 56.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5일 오전 9시 기준 89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30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9명이다. 특히 감염 경로를 보면 대구 신천지 측 관련 확진자가 501명으로 전체의 56.1%나 됐다. 또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가 113명으로 12.7%를 차지했다... 
‘코로나19’ 확진 84명 늘어 977명…10명째 사망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반나절만에 84명 늘어나면서 국내 확진자는 893명에서 977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총 10명이 됐다.대구·경북지역 환자 수는 전체의 80%를 넘겼다... 
“경상남도 내 신천지 시설 79개소 일시 폐쇄”
경상남도 김경수 도시자는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경남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3명 이 중 신천지 관련자는 15명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대구 방문 5명, 부산 온천교회 교인 2명, 동남아 여행객 1명으로 집계하며 “이들 모두 코로나19 경증 환자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4일 밤 추가된 확진자는 53년생 창원 거주 중인 남성”이라며 “대구 거주 중인 친척이 .. 
한교연, 전광훈 목사 구속에도 한기총과 통합 추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전광훈 대표회장 구속에도 불구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의 통합을 계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한교연은 25일 오전 군포제일교회에서 개최한 제9-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에서 이 같이 결의한 뒤 세부사항은 권태진 대표회장과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통추위는 3인의 상임회장을 포함해 구성하기로 했다... 
“과천 신천지 교인과 함께 예배본 인원 총 3천3백 여명”
경기 안양 신종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참석한 지난 16일 과천 신천지교회 정오 예배 현황이 밝혀졌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파악된 당시 신천지교회 정오 예배 현황을 공개했다. 과천시 중앙동 10층 짜리 건물에 위치한 신천지 교회 총회 본부격인 과천 신천지교회는 건물 9, 10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4층은 이마트가 입점해 있다. 김 시장은.. 
명성교회 “코로나19 확진 부목사, 신천지와 무관”
명성교회가 25일 “(코로나19 확진자인) 교역자(부목사)는 상을 당한 성도 가정을 위로하기 위해 청도 대남병원을 방문했다”며 “신천지를 비롯한 어떤 이단 세력과도 연관된 일이 없다”고 했다. 교회 측은 이날 확진자 발생에 따른 결의 사항을 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코로나19’ 명성교회 부목사, 2천명과 예배 드렸다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명성교회 부목사가 청도 대남병원을 방문한 뒤인 지난 16일 교회에서 약 2천명의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것으로 확인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명성교회는 이 부목사와 교인 5명이 지난 14일 청도 대남병원 내 농협 장례식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지만, 25일 결국 이 부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