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5일 기아대책 홍보대사 배우 김혜은씨가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기부된 후원금을 대구·경북 지역 시민들을 위한 마스크 및 생필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혜은 홍보대사는 “마스크를 사는 일 자체가 당장의 의식주에 밀려 녹록치 않은 이웃들도 많다. 단순히 마스크를 제공하는 것.. 
"그리스도인의 평생 과업, 죄 죽이기"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대속의 능력'을 통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이것을 믿기만 하면 죄인에서 의인으로 신분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는 것이 구원론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구원 이후에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문제를 다루는 것이 성화론인데, 성화론은 '죄와의 싸움'을 다루고 있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반가워하지만은 않아 한다... 
우리은행, 코로나19 영향으로 본점 건물 일부 임시 폐쇄
우리은행측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본점 건물 일부를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은 임시 폐쇄 조치했다. 현재 이동통로를 막고 방역 조치를 한 상태이다... 
美 대형교회 목사 “위험한 기도에 도전하라”
미국의 대형교회인 라이프닷교회 크레이그 그로셀(Craig Groeschel) 목사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주일예배에서 '쉬운' 믿음을 버리고 '위험한 기도'를 하라고 도전했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위험한 기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로셀 목사는 회중들에게 "내 마음을 깨뜨려 달라(break my heart)"고 기도하라고 요청했다... 
부산요양병원, 확진자로 요양보호사 1명 추가
정은경 본부장(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은 26일 부산 연제구에 있는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사회복지사(1명)를 포함해서 총 2명의 확진환자가 (해당 병원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신천지, 전국에 500여 비밀세뇌교육시설 운영”
신대연(신천지대책전국연합)은 지난 25일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안을 발표했다. 신대연측은 “신천지는 포교활동으로 ‘학원법’을 위반하며 전국에 500여개소 이상의 비밀세뇌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런 간판도 없이 그저 성경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고 데려 온 학생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옆에 앉은 수강생은 같은 수강생으로 위장한 이른바 ‘잎사귀’라는 이름의 신천지인.. 
“대구 신천지 교인 다수, 잠복기 거쳐 코로나19 확진”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감염자의 약 52%에 달하는 신천지 대구교회 신자들이 16일 예배와 교육을 통해 많은 접촉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겸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달 16일 대구 신천지 신자들끼리 많은 교육과 접촉이 있은 뒤 현재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이뤄졌다”며 “그 즈음에 노출된 감염자들이 잠복기를 거쳐 현재.. 
기아대책, 저소득 가정 여아 대상 위생용품 지원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5일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유기농 생리대와 손소독제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기아대책은 25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인플루언서 와이블랑과 신완희 부스터스 대표, 기아대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물품은 유기농 생리대 699개와 손소독제 500개이며 전국 기아대책 결연아.. 
강호동, 소외계층 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6일 평소 아이들을 위한 사회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던 방송인 강호동씨가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회적 단절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방송인 강호동씨는 “언.. 
신천지는 왜 정체를 숨기나?
신천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요 ‘감염경로’가 되고 있다. 26일 오전까지 확진자 1,146명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사례가 597명(52.1%)으로 절반이 넘는다. 왜 이토록 신천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걸까. 이들의 반사회적·반종교적 교리가 꼽힌다. “우리에게만 구원이 있다”는 식의 소위 ‘선민의식’은 비단 신천지만의 것이 아니다. 소위 다른 이단 집단들도 구체적 교리는 다..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284명 증가…총 1261명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하루 만에 284명 증가하면서 국내 확진자는 총 1261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오전 9시(1146명) 대비 115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선천지 측 “우리 신도, 온천교회 다닌 사실 없다”
신천지 측이 “우리 신도가 온천교회를 다녔다는 사실이 없다”며 부인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 보도했다. 앞서 이 매체는 온천교회 비상대책팀이 확진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 한 청년의 “어머니가 다대오지파에 소속돼 있다”는 기록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