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사랑의교회 장로·집사·권사 400여 명 임직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6일 장로 6명, 안수집사 111명, 시무권사 283명을 세우는 2025 임직헌신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이 2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예배에서 설교한 장봉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이기에 가족구성원이 사랑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마음을 쓰고 헌신해야 하는데 직분자가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 
현대약품 앞 제6차 ‘먹는 낙태약 수입 저지’ 규탄집회 열려
현대약품의 먹는 낙태약 수입 추진에 반대하는 시민·학계·청년 단체들이 28일 서울 강남구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제6차 규탄집회를 열고, 회사 측의 즉각적 철회와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생명운동연합(대표 김길수 목사)과 태여연(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공동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의학 전문가, 생명윤리학자, 대학생 대표 등이 참여해 낙태약물의 위험성과 기업의 사회적.. 
성경으로 돌아가 개교회를 회복하자
한국교회는 문맹과 가난, 전쟁, 혼란한 사회를 복음으로 회복시키며 세계가 주목할 만한 부흥과 성장을 이루었다. 6.25 전쟁 이후 폐허가 된 땅에서 교회는 국민의 영적인 피난처였고, 교육·의료·구제 사역의 중심이 되었다. 이 시기 기도원 운동, 부흥회, 전도 집회가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모여들었다... 
한기원 등 ‘2025년 한국교회 140주년 기념 감사 연합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사단법인 누가선교회, 한국신학연합회가 ‘2025년 한국교회 140주년 기념 감사 연합예배’에서 평생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수고한 원로목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남은 생애도 영혼구원에 앞장서는 원로목사와 선교사, 사역자들이 될 것을 결단했다. 27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열린 이날 제1부 ..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 “가서 제자 삼아라!”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가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를 오는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창립 제32주년을 맞은 세직선은 ‘세계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세계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비전으로 전 세계 직장인들과 국내 거주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세계직장선.. 
(사)성민원, 이천시니어클럽 개관 6주년 및 2025년 사업보고회 개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이천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은 지난 11월 20일 이천아트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천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10대가 직접 만든 ‘2025 위틴즈페스티벌’ 성료
청소년 문화사역단체 지저스무브먼트(대표 박래성 목사)는 지난 23일 경기 부천 북부역 마루광장에서 '2025 위틴즈페스티벌(WETEENS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는 'FREEDOM! (Know Jesus, Get Freedom)'을 주제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이 주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위틴즈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말라기 4장 6절을 토대로 세대 .. 
사무엘서 3. 은혜 아니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축복의 통로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의 사도인 이삭을 얻었다. 이삭도 축복의 통로였다. 그 역시 은혜로 축복의 조상 야곱을 얻는다. 야곱도 대를 이은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그 또한 은혜로 예수의 형상인 요셉을 얻는다. 축복의 물줄기가 대를 이어 흐르는 은혜로 말마암아 그 가문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던 것이다... 
“열방을 변화시킬 ‘기도행전’의 역사가 이곳에서”
세계기도운동본부(총재 김대성 목사)가 전북 고창에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를 마련하고 27일 현장에서 개원예배를 드렸다. 대지 5,000여 평, 건평 2,700평 규모의 이 센터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집, 세계를 품는 기도의 터’라는 비전 아래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설] ‘차별금지법’ 재발의? 지극히 위험한 시도
손솔 진보당 의원이 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 발의를 추진하려 하자 교계가 한목소리로 우려와 반대 입장을 밝혔다.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 등 교계 주요 단체들은 국회에서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시도가 국민 갈등을 심화시키고, 사회에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거라 경고하면서 “위험한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올해 성경 보급, 국내 35만·해외 410만 부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27일 서울 서초 성서회관에서 제144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1부 기도회에서는 천영태 목사(정동제일교회)가 ‘선을 긋는 사람들, 선을 지우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신이사 중 교단 대표로 김장환 신부(대한성공회)가 소개됐고, 권의현 사장의 출판·보급 보고와 호재민 총무의 모금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유산을 기부한 故 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