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관계자 8명 모두에게 3일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이들은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의 일부 교인 명단을 고의로 빠뜨려 코로나19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김문수 전 지사,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이재명 지사 서한에 ‘맞불’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하원의원 등에게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서한을 보낼 예정이다. 김 전 지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서한에서.. 
소강석 목사 “총리에 ‘예배 회복에도 힘써달라’ 부탁”
소강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가 2일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했던 주요 내용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소 목사는 정 총리가 이날 모두 발언에서 “일부 특정 기독교 관련 단체가 감염자를 확산시켜 우려스럽다. 그러나 대형교회를 비롯한 대부분의 교회는 확진자를 내지 않았다... 
정세균 국무총리-교계 간담회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예장 합동 총회장)·장종현(예장 백석 총회장)·이철(기감 감독회장) 목사를 비롯해, NCCK 이경호 회장(대한성공회 의장주교)과 이홍정 총무가 참석했다... 
총리, 교계 지도자들 만나 방역 협조 당부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예장 합동 총회장)·장종현(예장 백석 총회장)·이철(기감 감독회장) 목사를 비롯해, NCCK 이경호 회장(대한성공회 의장주교)과 이홍정 총무 등이 참석했다...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지난 1일 발표했다. 새물결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교회가 본의 아니게 염려와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리며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 
“美 스미스 의원,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에 강한 의지”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하원의원이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미국 의원들이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관련 청문회 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일 보도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가장 먼저 ‘빛!’ 하시자 어둠의 우주가 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생긴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으셨습니다. 만물에 생명을 주는 빛은 어둠을 몰아냅니다. 빛은 길을 안내합니다. 빛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영광을 나타냅니다. 우리를 이미 어둠에서 불러내시어 빛 안에 있게 하신.. 
가족 못 모이는 '설날'…"부모님 뵈러 순번 정해야 하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시행하면서 사상 유례없는 설 연휴 풍경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른바 '가족 못 모이는 설날'인데, 시민들은 가족끼리 순번을 정해 본가를 방문하는 등 나름의 해법을 찾고 있었다... 
“주일학생으로 키우지 말고 예수님의 제자로 키워야”
울산대영교회가 주최하는 ‘2021 다음세대 컨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12주간 매주 월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교회학교 교사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해 교회학교를 세우고 반목회를 돕는 실제적인 원리와 대안을 교사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1주차와 2주차는 오픈 강의로 진행되며, 3주차 부터는 신청.. 
새로남교회, 설 앞두고 경북 의성 농촌교회에 후원금 전달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가 지난달 1월 29일 경북 의성지역을 방문해 농촌교회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매년 민족 대명절인 설과 추석을 맞아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별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작년 추석부터는 도시교회나 성도들에게 SNS나 전화로 고향 교회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한남대, 대전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1년 대전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지역의 사회적기업을 육성, 성장시키는 목적의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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