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옥장흠)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오산시(시장 곽상욱)의 ‘평생교육 관·학협력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한신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두 개의 프로그램을 올해 7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오산시와 한신대 박물관이 함께하는 오산역사 바로알기’다. 이 프로그램은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오산시의 역사와 문화유적에 대.. 
“장애인-비장애인 연결하는 온택트 공연 열린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용위기에 놓인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제17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오후 8시 유튜브 ‘밀알복지재단’ 채널에서 무료 공개되는 제17회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통합콘서트다. 관계자는 “평소 공연관람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주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 
“출석 교인수 감소, 코로나 후 가장 큰 변화”
코로나19 이후 가장 크게 변화될 한국교회의 모습 1순위로 ‘교회 출석 교인수의 감소’가 꼽힌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교단 소속 목회자 1,13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목회 실태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김부겸 “국회 정상화·원구성 마치면 당권 출마 선언”
김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가 아직도 여러 힘든 과정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출마를 선언하기 어려운 것은 잘 알 것이다. 시기는 보고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양우 장관 “코로나 이후엔 ‘치유의 교회’ 돼야”
박 장관은 "우리 인류는 코로나19 이후, 그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을 직접 만나는 '접촉문화' 대신 비대면 온라인 '접속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고 진단했다... 
홍남기 “기본소득 동의 안 해… 전 국민 빵값 주는 게 맞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전 국민 대상 기본소득을 줘야 한다는 일부 정치권 주장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미래 경제문화포럼-한국 경제사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조찬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통합당, 초선부터 5선까지 의장실로… “상임위장 선출 철회를”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의 사의 표명으로 당분간 원내 지도부 공백이 불가피한 가운데 통합당의 초선부터 5선까지 의원 24명은 16일 강제 상임위 배정에 반발해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결국 법사위 확보한 與… 사법·검찰 ‘손보기’ 강행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15일 미래통합당의 거센 반발 가운데서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차지함에 따라, 소위 사법개혁을 비롯한 문재인 정부의 개혁입법이 강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선제 총장’ 선거 앞둔 숙명여대에 ‘관심 집중’
숙명여자대학교가 1948년 '숙명여자대학' 승격 후 처음으로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뽑는 총장 선거가 내주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이번 선거의 관건은 투표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아살해 후 극단선택… 판사의 분노 “용서가 안되는 범죄”
A(40)씨의 고통은 2년 전 시작됐다. 전날 밤 아이 문제로 아내와 다투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는 새벽 4시50분 눈을 떴다. 이상하게 뭔가 타는 듯한 냄새가 났다. 닫힌 안방 문을 강제로 제낀 A씨의 눈 앞에 '지옥도'가 펼쳐졌다...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에 이우근 변호사
이후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선임에 있어 비대위에서 두 명을 추천, 전 목사 측에서 두 명을 추천했다. 이 과정에서 법원은 비대위가 대한변협을 통해 추천한 이우근 변호사를 선임했다... 
“北, 제재로 2023년 외환 고갈… 최근 압박강화도 초조감 때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 등으로부터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의 외환 보유고가 이르면 2023년에 고갈될 수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6일 한·미·일 회담 소식통들의 분석이 인용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