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g 2019
    팬데믹 속 6개 대륙 동시 디지털 예배 추진
    세계적인 현대 찬송가 작사가인 키스 게티(Keith Getty)와 그의 아내(Kristyn)가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국제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6개 대륙에 방영될 최초의 디지털 예배인 ‘The Sing! 글로벌 컨퍼런스’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찬송들과 더불어 진행될 예..
  • PCUSA
    PCUSA, ‘8분 46초 침묵’ 속 온라인 총회 폐회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해 8분 46초간 목이 짓눌려 사망한 플로이드를 애도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같은 시간동안 침묵하는 추모 의식을 말한다...
  • 낙태죄 헌재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
    “차별금지법안, 동성애자들에 유례 없는 특혜”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 이하 연구소)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국회에 입법 예고된 차별금지법안(장혜영 의원 대표발의)은 창조질서를 무시하고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윤리와 도덕을 무너뜨리는 근본적인 여러 문제를 가지고 있어 법률로 제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 한교총 NCCK 코로나
    “여름 사역 앞둔 교회, 코로나 방역 철저히”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재확산 위기 함께 막아냅시다’라는 제목의 ‘한국교회에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아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대응해주신 전국 모든 교회에..
  • 진평연
    “차별금지법은 반대자 처벌법·양심수 양산법”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정의당이 주도적으로 발의한 나쁜 차별금지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법안은 요약하면 반대자 처벌법, 역차별 조장법, 인권위 경찰법, 양심수 양산법 및 종교인 탄압법으로서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박탈하는 악법”이라며 “논란의 기폭제..
  • 민성길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왜 성역화 하나”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성과연)가 2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성과연은 “지난 6월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대표발의) 등이 국회에서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하였다”며 “법안의 차별금지 유형에는 성별, 장애, 나이뿐 아니라 성적지향, 성별정체성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야 말로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대한민국을 동성결혼 합법화 국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 포괄적 차별금지법 긴급대담
    “양심·표현의 자유가 차별당할 것”
    CTS기독교TV가 1일 오후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주제로 긴급대담을 가졌다.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가 진행한 이날 대담에는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감독(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대담자로 나섰고, 길원평 교수(동반연 운영위원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 송은이
    [간증] 불교 신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송은이, 그녀가 기독교인이 된 사연
    결국, 그녀는 엄마한테 교회를 안 다니겠다고 거짓말까지 하며 몰래 교회를 다닐 수밖에 없었다. 일요일이 되면 스케줄이 있는 것처럼 하고 교회에 갔다. 그렇게 엄마가 교회 다니게 될 때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으니 꾸준히 기도했다고 한다. 언젠가는 정말 엄마와 같이 교회를 다닐 수 있으리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다고 한다...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성도들에게도 다시금 복음이 필요해”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일 월삭새벽기도회에서 ‘다시 복음으로 무장합시다’(롬1: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곽 목사는 “1년 중 반이 지났다. 하반기가 이제 시작이 된다. 코로나 사태로 교회의 많은 사역들이 멈춰져 있다”며 “그 중에 하나가 복음전도 사역이다. 교회는 예수를 모르고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전도를 감당하고 영혼구원을 이를 때 교회의 존재 이유와 성도들은 살아..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가 마음에 두었던 자매를 정리한 이유
    김 선교사는 “여호와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 한다. 왜 하나님을 물로 표현하지 않고 불로 표현했을까? 물과 불의 차이는 무엇일까? 물은 담는 그릇으로 인해서 물의 형태가 정해진다. 네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네모, 세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세모가 된다. 물은 언제나 그릇 이상을 넘지 못하고 그릇 안의 그 형태를 존중한다. 그런데 불은 담는 그릇의 형태를 불이 좌우해 버린다. 불을 담는 ..
  • CTSJOY라디오
    사람사는 향기가… CTS Joy 라디오 ‘박정선의 밥 이야기’
    요즘 특별한 컨텐츠로 청취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다. 신앙안에서 혹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소소한 사연을 보내면 채택된 사연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고 식사 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이런 독특한 소재의 방송은 기독교 채널인 CTS Joy 라디오 ‘박정선의 밥 이야기’ 이다. 방송에서 밥을 준다는 독특한 컨셉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