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불후의명곡’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최종우승의 무대뿐만 아니라 여러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실력파 합창단 빅콰이어는 SNS를 통해 27일 가을분기 단원모집 공고를 했다. 특별히 이번 가을 분기 단원들은 CCM 아티스트 송정미(찬양사역자연합회 대표)씨와 콜라보 훈련을 한다. 빅콰이어 관계자는 “크리스천 예술인 중 가장 존경받는 아티스트이며, 찬양사역자로는 처음으로 카.. 
불효자를 만드는 병, 중풍
진료실에서 휠체어를 탄 반신마비의 노년 중풍 환자와 그분의 자녀들을 상대로 검사 결과를 설명하고 상담할 때였다. 오래 씻지 않았는지 환자의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났다. 모른 척하고 설명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이렇게 내뱉었다... 
현대차-서울관광재단, 관광약자 여행 활동 지원
현대차와 서울관광재단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이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현대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청년 5천 명 뽑는다, 실효성은 ‘물음표’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5천 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청년층들은 "일회성 복지에 가까운 임시 일자리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만들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교회서 한 반동성애 설교, 불법일까?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이하 정의당안)은 과연 교회에서 목사가 “동성애는 죄”라고 하는 등 소위 ‘동성애 반대 설교’를 할 경우, 이를 직접적으로 어떻게 판단할까? 이를 두고 교계 안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며 최근 창립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은 27일 ‘반동성애 설교에 대한 정의당 차별금지법안.. 
“예배가 위험하다는 잘못된 인식, 빨리 극복해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목회신학연구원(원장 송창원 목사, 이하 목신원)이 코로나19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개교회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위해 하계 열린 특강을 개최했다. 목신원은 올해 초 코로나19가 확산되자 교단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는 등 비대면 강의를 주도해왔다. 이번 열린 특강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최악 위기… 기도로 주님 긍휼 구하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0 깨어라! 일어나라! 한국교회여!’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한장총은 한국교회가 매일 낮 12시에 1분 이상 기도하고, 1주일에 한 끼 이상 한 번 금식, 한 달에 하루씩 한 가정이 금식하며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임시총회 열리면 전광훈목사 거취 논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직무집행이 정지되고 법원이 직무대행에 이우근(72) 변호사를 선임한 가운데, 홍재철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를 중심으로 임시총회 개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개그맨 정범균 “하나님은 내 버팀목… 기도 다 들어주셔”
하나님은 나에게 버팀목이다. 아내에게나 엄마에게, 자녀들에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기도할 때만 할 수 있다. 애를 키우다 보니까 부모의 마음을 좀 더 알게 된다. 내가 힘든 이야기를 하면 와이프나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릴까 바 말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 다 얘기하는 편이다. 그러면 한결같이 그분의 시간에 맞는 때에 들어주시고 사용해주시더라... 
흩어져 버린 교회(1)
코로나19 사태로 온 세상이 들썩거리며 우왕좌왕한지 벌써 반 년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 전염병이 팬데믹(pandemic)이라는 타이틀을 따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전염병이 언제, 어디서 출몰할지, 그리고 어떤 모양으로 나타날지 아무도 모른다. 이 바람에 그동안 익숙했던 삶의 방식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 억지로라.. 
영국인 거의 절반, ‘법적 성별 전환’ 규제 완화에 반대
최근 여론 조사에서 영국 시민의 절반 가까이가 공문서상에서 성별을 쉽게 바꾸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의 일간신문인 영국타임즈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성인 1688명을 대상으로 유고브(YouGov)가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8%가 (공문서상에서) 법적 성별을 바꾸는 것이 더 쉬워야 한다고 답한 반면 47%는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한다.. 
미국교회, 10곳 중 7곳 이상 현장예배 재개
최근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7월 기준, 미국 교회의 약 70%는 현장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전역 개신교 목회자 44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