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
    배재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행정제도 아이디 공모전 개최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행정 개선 아이디어 도출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대비한다. 배재대는 지난 13일 ‘행정제도 개선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행정업무 제안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입학자원 감소나 교육체계 개편으로 대학 위기를 돌파하는 실천과제가 중점이었다. 총 8팀, 개인 10명이 제출한 공모에선 민원서류 발급 체계 ..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히틀러에 대항한 본 회퍼에 독일 루터교 목사 99%가 돌 던져”
    사랑제일교회를 담임하는 전광훈 목사가 “독일의 본 회퍼 목사님이 히틀러 정권에 대항했을 때 독일 루터교 목사님의 99%가 돌을 던졌다”고 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현재 서울의료원에 입원 중인 전 목사는 19일 ‘팬앤드마이크’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교총)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등이 등을 돌리며 사랑제일교회만 고립되는 모양세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 권태진 목사
    “예배는 영적 호흡… 대면예배 금지 재고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정부의 '교회 대면 예배 금지' 조치에 대해 "세속의 권력이 교회 예배까지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종교 탄압"이라며 재고를 요청했다. 한교연은 19일 호소문을 통해 "정부의 이번 조치가 코로나..
  • 여의도순복음교회
    연합기관은 정부에 사과와 예배금지 철회를 요구하라
    초교파 연합기관들이 2주간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라고 권고했다. 코로나19 증가로 인해 한국교회가 비난받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선한 마음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이해한다. 그러나 처음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2주간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교회들은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정세균 총리는 수도권 교회에 대해서 전면금지..
  • 바른인권여성연합 낙태
    “인권의 시대… 태아의 권리는 어디에”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기복, 이하 여성연합)이 19일 법무부 앞에서의 기자회견을 갖고 낙태 문제와 관련, 법무부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지난 12일 법무부는 임신 주수와 무관하게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도록 하는 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권고안에 따라 ‘낙태죄 폐지'를 정부 입법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김병삼 목사
    “우울증에 걸린 게 죄인가요?” 김병삼 목사의 답은…
    KOUNY(KOrea.UNinted.Youth)의 온라인 컨퍼런스가 17~19일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둘째날인 18일 ‘목사님 궁금해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청년, 다음세대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러브 박은총 대표가 질문과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 도서『태어남에 관하여』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자기 힘으로 구원 얻기를 시도하는 근거가 도덕이든 봉사든 미모든 다를 바 없다. 스스로를 구원하려 하기는 마찬가지다. 인간이 하나님 자리에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겉보기에 ‘최고’의 사람이든 ‘최악’의 사람이든 누구나 똑같은 처지이며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아기의 임신과 출산에 아기는 기여하는 바가 없다. 저절로 생겨나거나 스스로 작정해서 태어나는 것이 ..
  • 한동대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개인교육기부단 사전 연수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는 지난 13일 포항 지역 신규 개인교육기부자들을 대상으로 ‘2020 경상권 개인교육기부단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연수는 한동대학교, 그루브 실용음악학원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교육기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교육기부자 활동에 앞서 필요한 지식과 지침을 습득하고 개인교육기부자 간 상호 정보 교류 및 활동사례 공유를 위해 ..
  • 이유남 교장
    이유남 교장 “가장 훌륭한 양육 방법은 믿음과 기다림”
    이유남 교장(서울영문초등학교, 숭실사이버대 겸임교수)이 16일 큰은혜교회(이규호 목사) 주일저녁예배 한여름 밤의 은혜 페스티벌에서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장은 “어리석은 부모는 자녀를 자랑거리로 만들며 지혜로운 부모는 자신의 삶이 자녀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한다”며 “전자와 후자는 아이들이 판단한다. 부모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4등급(S,A,B,C)으로 이야기 ..
  • 로드웨이브
    “듣기만 해도 예배할 수 있는 찬양을 만드는 게 목표”
    로드웨이브가 첫 싱글 Mediator(중보자)를 최근 발매했다. 24시간 예배에서 히브리서 9장 15절 말씀을 통해 즉흥 찬양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이 찬양은 중보자 되시는 예수님은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분이라는 선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찬양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붙잡아 흔들림 없는 믿음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한다. 로드웨이브의 워십리더 한재윤 전도사와 뮤직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