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다문화(새터민) 편②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건강한 사회구성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언어발달을 돕는다. 언어평가 및 언어교육이 필요한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정의 자녀 아래의 대상을 우선 지원..
  •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 도서 중 일부 대목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 7종 회수 결정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부적절 논란에 휩싸인 초등생 대상 성평등책 7종을 배포했던 학교에서 회수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나다움 어린이책' 일부 도서가 문화적 수용성 관련 논란이 인 데 따라 사업을 함께 추진해온 기업과 협의 끝에 해당 도서들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며 "구체적 회수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공개 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포항제일교회와 포항CBS가 27일 오전 10시 포항제일교회 본당에서 ‘코로나 이후의 삶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주제로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공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손화철 교수(한동대 교양학부)가 ‘새로운 균형을 찾아서: 산업, 사회, 그리고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손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은 결정된 미래가 아니라 새로운 평형을 찾는 과정이므로, 그 견..
  •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주광역시, 관내 종교시설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광주광역시가 27일 관내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예배·미사·예불 등의 모든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허용된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진행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26일 확진자 39명, 27일 새벽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 총 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한남대
    대전 대표 건축가 김억중 교수, 한남대 발전기금 기탁
    대전지역의 대표 건축가로 손꼽히는 한남대 건축학과 김억중 교수가 제자들을 위해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김억중 교수는 27일 오후2시 이광섭 총장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건축학과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밝혔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온라인)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내달 5일 열려
    (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승태, 이하 역사연구소)는 내달 5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후 1시~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5.18 민주화운동과 기독교’를 주제로 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한국기독교역사학회·호남신학대학교·전남대 5.18연구소와 공동주최 한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
  • 한신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전경
    한신대, 한국대학평가원 2주기 인증대학 모니터링 평가 모두 충족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한국대학평가원이 진행한 ‘대학기관평가 인증대학 모니터링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를 충족해 2022년까지 인증대학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한 대학들을 대상으로 5개 평가영역, 10개 평가부문, 30개 평가지표에 대해 인증 획득 2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중간 평가다...
  • 예장 백석 로고
    예장 백석 제43회 정기총회, 오는 9월 14~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장 장종현, 예장백석)은 올해 제 43회 정기총회를 오는 9월 14~15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백석 기관지 아이굿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예장 백석 총회는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수용인원 대비 2배 넓은 공간으로 이번 총회 장소를 선정했다며 방역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바이러스 차단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 ..
  • 한국오픈도어
    한국오픈도어, 시리아서 납치된 MBB 형제와 ‘알 하사카’ 마을 위한 기도 요청
    한국오픈도어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에 납치된 시리아의 MBB(Muslim Background Believers, 무슬림에서 개종한 크리스천) 형제와 상수도 공급이 끊겨 고통 받는 시리아 ‘알 하사카’ 주민을 위한 기도를 26일 요청했다. 아내 병사 후 납치, 이슬람 배교 이유로 고소당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라드완 형제(Radwan Mohammad bin Muhammad, 50)는 지난..
  •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 “그리스도인이 먼저 회개해야”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목사는 최근 몇몇 교회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 한국교회가 표적이 되어 세상의 미움과 지탄을 받는 상황에 대해 “이상한 일은 아니다”라며 “그리스도인은 내가 먼저 회개를 해야 한다”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주일날 교회 주차장(송곡고 운동장)에서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렸던 서울씨티교회는 19일 정부의 대면예배 금..
  • 서울씨티교회
    [설교 전문]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다윗은 시편 11편 1절에서 고백합니다. 나는 주 안에 있다. ‘인 더 로드(in the Lord)’라고 쓰여 있어요. 좀 더 자세히 해석하면 나는 주 안에 피난해 와 있다 라는 말씀입니다. 문장 구조로 보게 되면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최악의 위기 속에 있는 겁니다. 사울 왕으로부터 지금 쫓김을 당하고 있습니다. 언제 잡혀서 죽임을 당할지 모릅니다. 사무엘상 16..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
    개신교인 57.3% “종교집회 자제 권고 ‘종교 자유 침해 아냐’”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기사연)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가 종교집회 자제를 권고한 조치가 종교의 자유 침해로 여겨지는지’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57.2%가 ‘그렇지 않다’, 35.5%는 ‘그렇다’고 답했다.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