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예배찬양인도』
    예배와 찬양 인도를 위한 성경적 이론과 실제
    예배인도자 가진수 씨의 신간 <예배찬양인도>가 10일 출간된다. 상,하로 나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 인도를 위한 성경적 이론과 실제의 핵심원리로 목회자, 예배 사역자, 찬양 인도자, 예배 & 찬양팀원을 위한 훈련 교재다. 예배자가 꼭 알아야할 성경적이며 실제적 예배의 본질과 찬양이 담겨있다...
  • 김영길 목사
    ‘예배는 생명’이라면서 허언에 그친 청와대 간담회
    지난 주 교계지도자들과 대통령의 간담회를 하였는지 이럴 거면 왜 가셨는지 의문이 남는데 한 목사님은 SNS를 통해 언론보도에 편향되었다고 설명까지 하고 있다. 몰론 성과도 있었다. 교회는 사업장이 아니며, 현장예배를 강행하는 것이 반사회적이거나 반정부적이 아니라는 점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어필하였다는 점 등이다...
  • 나다움 어린이책
    고작 성정체성이 ‘나다움’인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여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는 ‘나다움 어린이 책’의 일부에 문제가 제기되어 지난 8월 27일 회수 결정이 났다. 작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의 취지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배우게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올해 배포된 책의 일부가 그런 취지와는 달리 동성간..
  • 성경 bible
    700번째 언어로 번역된 성경 발간… 새 이정표
    최근 멕시코의 토착 부족인 후이콜족(Huichol)을 위한 성경이 수 십년 만에 번역을 마쳤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는 전 세계 언어 중 700번째 언어로 추정되는 성경 번역본이다. 위샤리타(Wixáritari)로도 불리는 후이콜족을 위한 신약성경은 1968년에 처음 완성되었으며, 반세기 동안의 번역 작업을 거쳐 지난달 10일 구약성서 번역본을 출간했다...
  • 공화당
    미 복음주의자들, 공화당 전당대회 후 시위대 위협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저녁 백악관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직을 수락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퇴장하는 과정에서 백악관 주변에 몰려온 시위대의 위협을 받았다고 한다.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날 참석한 1,500여 명의 청중들 가운데에는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하여 100여 명의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도 함께 있었다...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하지 않은 말은…”
    조현삼 목사가 지난 28일 교회 홈페이지에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하지 않은 말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는 지금 말을 배우는 중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말을 배우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나라 시민이다.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
  •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 2주 연속 대면예배 드린 2개 교회 고발 예정
    서울시가 31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30일 약 2,800여 명의 공무원들이 관내 2,839개 교회에 대해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하는지 여부를 점검했다”며 “대면예배를 드린 곳은 40곳으로 밝혀졌다. 전체 교회 중 약 1.4% 비율”이라고 했다...
  •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나라 위해 기도하도록… 대통령에 제안”
    예장 고신 총회장인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후, 지난 27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그를 포함한 개신교계 지도자들의 청와대 간담회에 대해 전하며 ‘대면(현장)예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