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면예배 금지 명령이 내려진 광주광역시에서 30일 대면예배를 드린 교회가 12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날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일요일인 오늘(30일) 대부분의 교회들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엄격히 준수하며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광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예배 중지 및 비대면 예배.. 
“식탁에서 만큼은 빈부격차 없는 따뜻한 세상을”
'다인테이블'은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운영하는 소셜벤처로 과다 재고, 유통기한 임박, 인쇄 불량 등으로 미판매 처리되는 여유식품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연결해 주는 중개 플랫폼이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다양한 식품을 연결해 식생활 안정화와 식품 선택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는 다인테이블의 차유림, 김유연 매니저를 만났다... 
“믿지 않는 이들이 듣고 주님을 만나는 찬양 되길”
최근 ‘This is my’라는 미니앨범을 발표한 최경욱 목사는 불교 집안에서 자라났다. 최 목사는 집안의 영향으로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대중힙합가수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몸과 마음이 무너져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며 남은 평생을 주님을 위해 살겠다며 목사 안수를 받고 찬양앨범까지 발표했다. 현재 미국 LA 나성영락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최 목사.. ![[인터뷰] 영광기업 대표 정학영 장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8440/image.jpg?w=188&h=125&l=50&t=40)
“코로나로 힘든 교회 위해 방역 물품 보급에 힘쓸 것”
최근 코로나19로 교계는 비상이 걸렸다. 이처럼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지나는 한국교회를 위해 방역 물품 보급에 힘쓰는 이가 있다. 바로 30년째 복사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영광기업 대표 정학영 장로다. 방역을 위해 교회가 열화상카메라, 방역기 등을 갖춰야 한다지만 비용 탓에 엄두도 못내는 게 현실이다. 이 때문에 정 장로는 20만원 중반대로 가격을 낮춘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하겠다고 했다.. 
‘천장에서 뱀이…’ 안타까운 목사님의 사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는 신성욱 교수입니다. 오늘 저는 이 공간을 빌어 사랑하는 친구 목사님의 최근 어려운 형편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기도요청과 함께 후원의 도움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제 친구는 지금 경북 예천군에 있는 오지 마을에서 “예천 전원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를 수석 졸업한 재원으로, 총신신대원을 졸업한 후 여러 교회에서 청빙도 있었지만 개척의 사명을 .. 
당신은 왜 교회에 다니십니까?
요즘처럼 크리스천임을 밝히는 것이 창피하게 느낀 적은 없었다. “왜 교회에 다닙니까?”라고 묻는다면 무슨 대답을 하는가? 가장 많은 응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나간다’이다. 구원 받기 위해서, 일주일 내내 많은 죄를 짓기 때문에 한 번은 씻으러 간다. 가정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어떤 사람은 사람 사귀고 사업에 유익이 될까 해서 나간다. 외국에 사.. 
부산시, 집합금지 명령 위반한 10개 교회 고발 예정
부산시가 30일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한 10개 교회에 대해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코로나19 상황보고에서 “오늘 구군 경찰과 합동으로 1,765개 전체 교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은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뜻이 보이는, 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세계 속에서도 실현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지구와 그 위의 모든 생명이 선하고 아름답습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창조세계 안에 하나님이 계십.. 
수도권 2.5단계 피해 여행간다…?
투숙객 1명이 가래 등 증상이 있던 상태로 지난 22~23일 주말 동안 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와 직원은 물론, 함께 머물렀던 다른 지역 투숙객들도 집으로 돌아간 뒤 확진됐다... 
‘관련 확진자 22명’ 서울신학교와 같은 건물 부흥교회는 확진자 ‘0명’
서울 동작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신학교 관련, 30일 2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한국기독의사회 “정부는 합리적 대안으로 대화에 나서라”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공표하고 급하게 밀어붙이면서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기독의사회가 27일 “학생 및 전공의의 단체행동에 지지를 표한다”며 “올바른 제도의 정립을 위해 (정부는) 현안을 철회하고 충분한 대화 및 타협을 통한 방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국기독의사회는 “(정부의) 의사 결정은.. 
[사설] 그들도 우리 국민의 한사람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또 다시 코로나19 재확산의 책임을 한국교회에 돌리는 듯한 발언을 했다. 지난 27일 청와대에서 가진 기독교 주요 교단 대표 간담회 자리에서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도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8.15 반정부 집회 참가자들을 싸잡아 “몰상식”, “적반하장” 등의 거친 표현을 동원해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국민을 향해 “용서할 수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