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혼인, 코로나 확산 이후 첫 증가... 인구는 18개월째 자연감소
    지난 4월 혼인 건수가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출생아보다 사망자 숫자가 더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18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출생아 수는 2만2820명으로 작년 4월에 비해 501명(-2.2%) 감소했다. 사망자수 수는 2만5087명으로..
  • 한교총
    “6.25서 목숨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기억”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가 6.25 한국전쟁 71주년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평화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6.25 한국전쟁 71주년을 맞이한 지금 아직도 동족상잔의 비극적 전쟁의 상처는 진행형”..
  • 한장총 한국 장로교의 날
    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주제는 ‘다음세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한장총)가 24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꽃동산교회에서 열릴 ‘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 복음의료보건인협회 창립
    복음의료보건인협회 창립… “보건의료계에 성경적 가치를”
    복음의료보건인협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가 24일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1부 행사인 창립 감사예배는 박영재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홍대화 이사가 기도를 했고, 최은경 목사(분당 차병원 원목)가 메시지와 축도를 맡았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이탈리아 차별금지법안에 외교적 항의 제기
    교황청이 이탈리아에서 발의를 고려 중인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과 혐오 발언을 제재하는 법안에 대해 이례적으로 외교적인 항의를 제기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터키 이스탄불
    美 의회, 터키 기독교인 위한 종교 자유 법안 계획 중
    미국 의회에서 박해 받는 터키 기독교인들을 위한 종교 자유에 관한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의회는 ‘터키와 세계 총대주교회의 종교 자유 감시법’(law on monitoring religious freedoms in Turkey and the Ecumenical Patriarchate)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 서윤화
    [추천 신보] 서윤화, 싱글 ‘어두울수록 분명해지는’
    “어두울수록 분명해지고 힘겨울수록 명확해가네 변해가는 건 변해가고 의미 없는 건 흩어져가 오직 영원한 분 변치 않네ᅠ 더욱 내 삶에 가득하시네ᅠ 그날들도 지금도 주 동행하네 내 삶을 그가 이끄시네” -가사 중에서-..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임직원이 만든 팝업북을 들고 있는 모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안전 팝업북 전달식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이동열)과 6월 23일(수) LG마포빌딩 TL센터에서 'S&I안전배움터 팝업북'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이동열)은 임직원이 직접 만든 팝업북 300권을 지역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효명아트홀 개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효명아트홀 개관 기념 감사음악회 가져
    (사)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이사장 김선태, 이하 복지회)는 지난 23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효명아트홀을 개관하고 감사음악회를 개최했다. 복지회는 “효명아트홀은‘새벽을 깨우다’라는 뜻의 효명, 이사장 김선태 목사의 호를 따서 지어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트홀”이라고 소개했다...
  • 중독과의 이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중독의 반대말은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친밀감입니다. 또 다른 예로 한 자매가 드라마 중독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내가 오늘 이 얘기를 부모님께 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말 그대로 바닥치기를 경험한 것이죠. 그래서 “살려 주세요. 제발! 어떻게 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라고 부모님께 털어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