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벼랑 끝 내몰린 자영업자… 상반기에만 대출 70조원 받아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DB)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755조100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말(684조9000억원)보다 70조2000억원(10.25%)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이 2019년 연간 증가율(9.71%)을 넘어선 것이다...
  •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수감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김종인 “이명박·박근혜 구속에 당 무거운 잘못… 사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 "간절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보수정당 계열 당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과 관련된 문제로 대국민 사과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정세균 국무총리
    丁총리 “코로나 백신 내년 1분기 접종토록 면밀히 준비”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한 뒤 "특히 코로나19 중대본부장인 국무총리로서 국민 여러분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백신의 확보에서부터 접종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지금부터 세밀히, 그리고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 연취현 변호사
    가인과 낙태죄
    프로라이프 활동을 하게 되면서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 시대가 가인과 전혀 다르지 않음에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이 시대가 함께 중보회개 해나가는 방법 이외에는 이런 류를 이길 방법이 없다는 마음이 듭니다. 말씀 중 하나님은 여러 번 가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아벨의 행방을 물으셨을 때, 아벨이 죽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을 때, 쫓아내는 벌을 ..
  • 한남대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들, 학교발전기금 기탁
    2020년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의 교육, 국방 분야 수상자인 박행순(전남대 명예교수)·신희현(육군 소장) 동문이 각각 상금 전액에 사비를 보태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는 14일 오후 4시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박행순 동문과 신희현 동문은 이광섭 총장에게 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 차반청 차별금지법
    “장혜영·이상민 의원님, 여자라 주장하는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도 되나요?”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청년연대’(이하 차반청)가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의 제정을 막고, 낙태법을 올해 안에 통과시켜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14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차반청은 “당초 국회를 방문해 각 의원실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편을 통해 보내게 됐다”며 “우편물에는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의 예상되는 폐해와 해외 피해사례를..
  • 데이브 램지
    미 기독교 금융회사, 8천명 빚 109억 원 대신 갚아
    미국의 기독교 재정 컨설팅 회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1천만 달러(약 109억 원) 상당의 8천명의 빚을 상환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램지 솔루션스(Ramsey Solutions)를 설립한 기독교 금융 전문가 데이브 램지..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성탄절 메시지 “구세주 탄생이 역사 바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말로 올해도 성탄절 메시지를 백악관에서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나온 영상에서 “전국의 모든 가족에게, 영부인과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매우 매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 박만 교수
    “온신학, 하나님의 나라 신학”
    온신학회(윤철호 회장)가 최근 미래신학연구소에서 제32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만 교수(부산장신대 심리학)는 ‘하나님의 나라 신학으로서의 온신학’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며“첫째, 교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고, 둘째, 한국교회의 사회적 공신력이 바닥을 치고 있으며 셋째, 교인들의 헌신과 열정이 이전 같지 않다..
  • NCCK(한국기독교협의회, 이홍정 총무)-크리스챤아카데미(원장 이삼열)는 14일 ‘코로나19 시대의 공동체, 그리고 교회’라는 제목으로 제4차 토론회를 유튜브에서 생중계 했다.(2020.12.15)
    “코로나 시대의 충돌… 글로벌리즘 vs 내셔널리즘, 자유주의 vs 전체주의”
    “현재 코로나19 방역조치로 모순되는 가치관이나 철학이 충돌해. 공동체가 분열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첫째, 글로벌리즘(Globalism)과 내셔널리즘(Nationalism)의 충돌이다. 해외유입에 따른 국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조치 등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연합하기보다, 민족주의가 발흥하는 사태로 이어 진다”며 “외교학자 헨리키신저는 ‘코로나19는 세계화의 작동..
  • 앤드류 브런슨 터키 선교사
    “미국 내 기독교 신자들에 대한 박해 심화될 것”
    터키에서 신앙을 이유로 2년간 교도소에 수감됐다 석방된 미국인 앤드류 브런슨(Andrew Brunson) 목사가 미국 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 박해가 심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