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광야에 복음이 피어납니다
    저는 광야에 있습니다. 희망의 빛이라곤 어디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온통 캄캄한 어둠과 절망스러운 고통뿐입니다. 그런데 광야에 복음이 피어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막1:3) 이제 광야는 절망과 죽음의 땅이 아닙니다. 불안과 공포의 땅도 아닙니다...
  •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전 국민 무료접종 필요할까? 전문가들 의견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선 국민의 60%가 면역력을 가지면 되는 데도 정부가 전 국민 대상 무료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길 준비가 되어 있고, 사실 이겼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美민주당, 트럼프 탄핵 재시동
    AP, CNN 등에 따르면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11일(현지시간) 정식으로 발의했다. 혐의는 지난주 트럼프 지지 세력의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과 관련한 '내란 선동'이다...
  • 서헌제 박사
    대면예배 금지는 재고되어야 한다
    지난 12월부터 몰아치는 한파와 함께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1천명 대를 넘나드는 3차 대확산 시기를 맞고 있다. 방역당국은 연말연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발령하여 5인 이상 집합금지, 다중집합시설 폐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면서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대면예배를 전면 금지하고 규모에 상관없이 비대면예배를 위한 필수요원 20명 이..
  • 10일 열린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노동당 총비서에 추대된 김정은. 이로써 김정은은 김일성, 김정일과 같은 반열에 공식적으로 올랐다. 사진은 노동신문 캡처. ⓒ뉴시스
    김정은, 스스로를 김일성·김정일과 같은 반열에 올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총비서가 된 것은 그가 더이상 김일성, 김정일 등 선대의 후광에 의존하지 않는 동등한 지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김일성은 1966년 이전까지 당중앙위원장 등의 직책이었으나 1966년에 처음 총비서가 됐다가 1980년에 총비서로 선출됐었다...
  • 병역거부
    종교적 신념으로 병역거부, 법원은 유죄 선고
    종교 활동을 중단한 채 음란물을 시청하고, 전투 게임을 즐긴 20대가 종교적 신념을 내세워 입영을 거부했지만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로 볼 수 없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판사 유정우)은 병역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전 국민 무료접종
    정부가 전 국민에게 무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예방접종을 하기로 하고 재원 확보 등 세부 접종 계획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초 백신 비용 자체는 무료로 하되 우선 접종 권장 대상이 아니면 접종비를 받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가능하면 많은 국민이 접종할 수 있도록 무료 접종을 택했다...
  • 전주예수병원, 3주기 정신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 전라북도지사 표창 수상
    예수병원은 “산하 응급센터는 2019년 9월 1인 고압산소 치료기 2대를 도입하여 전북 최초로 고압산소치료설비를 도입하여 일산화탄소 중독 뿐만 아니라 여러 응급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응급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며 “특히 소아응급의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365 24 야간 아동 응급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응급의료센터로써 지역사회의 응급의료 제공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했다...
  • 서울시 유튜브 영상
    서울시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교회 2곳, 집합금지 조치할 것”
    서울시는 1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지난 10일 서울시 총 1,300여개 종교시설의 방역 수칙을 점검한 결과, 방역 수칙을 위반한 9개소를 적발했다”며 “비대면 예배 인원 초과 5개소, 대면 예배 이행 2개소,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2개소다. 방역 수칙을 위반한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 등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 헨델
    [풍성한 묵상] 새로운 출발
    모든 실패 뒤에는 새로운 기회의 약속이 있습니다. 헨델은 40년 동안 영국과 유럽에서 오페라 음악의 작곡가로 널리 이름을 떨쳤으나 자신이 얻은 명성을 덧없이 느꼈습니다. 1741년 8월, 나이 들고 빈털털이가 된 헨델은 뇌출혈로 몸의 한쪽 부분이 마비되어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 우리를 회복하게 하는 말씀 5가지
    놀라운 회복의 능력을 보여주는 말씀 5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회복의 능력에 관한 성경 구절을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논리와 이성으로 넘어 기적적인 방법으로 일하시고, 모든 상황 위에 계신다”며 “시험과 질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그분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고 했다...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려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죽음의 냄새인가 생명의 향기인가’(고후2:1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을 통한 열매는 역설이 숨어 있다”며 “우리가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잘 것 없게 만드신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깨닫고 작고 하찮음을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굳게 잡아주시고 크게 사용하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