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는 11일 저녁 7시 2021학년도 정시모집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64명(정원내) 모집에 1,588명이 지원해 2.8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쟁률 상위학과는 일반전형의 융합디자인전공 6.42대 1, 사회복지학과 6.00대 1, 의류학전공 5.75대 1, 간호학과 5.39대 1 등이다... 
한동대, ‘호흡기 감염에 확진된 정신질환자를 위한 음압병실 재설계’ 프로젝트 성과 발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협력 및 한동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호흡기 감염 확진을 받은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음압병실 재설계’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성과를 발표했다... 
한국 선교사(宣敎史) 연구 활성화되고 바르게 전수되길
“번역은 반역이다”라는 말이 있다. 수만 리 밖에서 다른 문화와 다른 제도, 다른 관습, 그리고 다른 방언을 가지고 살아가던 이들의 생각을 우리말로 옮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거기에다 130여 년 전 일어났던 일을 현재의 우리말로 정확히 옮기기란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역자는 번역자가 알고 있는 상식만을 사용해 독자들을 이해시키면 안 된다. 물론 실제 번역 작업에 임.. 
독일 “북한 인권 개선, EU의 우선순위”
한국의 대북전단 금지법을 둘러싼 논란이 유럽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이 유럽연합(EU)의 북한 인권 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는 것은 EU의 우선순위로 남아 있다”고 독일 외교부(Federal Foreign Office) 관계자가 밝혔다... 
[여성질환 칼럼] 유방촬영에서 보이는 치밀유방
어떤 질환이건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하거나 치료하는 것은 병을 가진 환자 입장에서나 그 병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의사 입장에서나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에서는 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선별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고, 특히 40세 이후의 인구를 대상으로는 암검진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분들의 유방암에 대해서도 국가적인 검진이 만 40세 이.. 
고신 박영호 총회장 “부산 세계로교회 요구는 정당”
예장 고신 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부산) 세계로교회가 행정당국에 정한 법을 따라서 예배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요구는 정당한 요구”라고 밝혔다. 세계로교회는 이 교단 김해노회 소속이다. 박 총회장은 11일 ‘총회장 목회서신’에서 “정부의 형평성에 맞지 않는 일률적인 방역지침이 계속 되면서 이에 맞서는 세계로교회의 예배 강행, 그리고 예배당 폐쇄 명령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여 매우 유감스럽.. 
최바울 선교사 “백신 맞으면 노예 돼” 발언 논란
BTJ열방센터의 지난해 말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다수 발생한 가운데,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를 이끄는 최바울 선교사가 지난해 했던 강연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선교사는 강연에서 “5년 전에 3월에 빌 게이츠와 그 재단이 이렇게 국제 컨퍼런스에서 빌 게이츠가가 발표를 했다. 그 컨퍼런스 이름이 TED, 테드다. 앞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건.. 
[아침을 여는 기도] 광야에 복음이 피어납니다
저는 광야에 있습니다. 희망의 빛이라곤 어디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온통 캄캄한 어둠과 절망스러운 고통뿐입니다. 그런데 광야에 복음이 피어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막1:3) 이제 광야는 절망과 죽음의 땅이 아닙니다. 불안과 공포의 땅도 아닙니다... 
전 국민 무료접종 필요할까? 전문가들 의견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선 국민의 60%가 면역력을 가지면 되는 데도 정부가 전 국민 대상 무료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美민주당, 트럼프 탄핵 재시동
AP, CNN 등에 따르면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11일(현지시간) 정식으로 발의했다. 혐의는 지난주 트럼프 지지 세력의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과 관련한 '내란 선동'이다... 
대면예배 금지는 재고되어야 한다
지난 12월부터 몰아치는 한파와 함께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1천명 대를 넘나드는 3차 대확산 시기를 맞고 있다. 방역당국은 연말연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발령하여 5인 이상 집합금지, 다중집합시설 폐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면서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대면예배를 전면 금지하고 규모에 상관없이 비대면예배를 위한 필수요원 20명 이.. 
김정은, 스스로를 김일성·김정일과 같은 반열에 올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총비서가 된 것은 그가 더이상 김일성, 김정일 등 선대의 후광에 의존하지 않는 동등한 지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김일성은 1966년 이전까지 당중앙위원장 등의 직책이었으나 1966년에 처음 총비서가 됐다가 1980년에 총비서로 선출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