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4일 부활주일예배에서 ‘부활의 생명으로 살라’(로마서 6:1-11)을 설교했다. 유 목사는 “예수님께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4일 만에 부활하셨다. 예수의 부활은 신앙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문을 닫아야한다”며 “나는 우리 성도들이 부활절 예배를 기념식처럼 드리지 말도록 기도했다. 부활절 예배란 기쁨이 충만.. 
英 성공회 대주교 부활절 설교 “더 나은 미래 선택하라”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세상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처럼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부활절 주일 설교를 전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지난 해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빼앗아 비극적으로 생명을 끝내게 한 잔인한 역사의 시기였다”라며 “그러나 죽음이 마지막 말씀이 아니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 
브이티지엠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시카 선스프레이 1만개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일,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과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시카 선스프레이 1만개(1억 5천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브이티코스메틱은 최근 등교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자외선으로부터 아동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시카 선스프레이 1만개를 기부했다. 시카 선스프레이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전달될..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은 이러한 거룩한 성품에 우리를 참여시키기 위해 아버지와 아들의 영으로서 오셨다. 성령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형성되어지도록, 우리가 그 아들과 그 사랑 안에 안전하게 거하도록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쏟아 붓고 계신다. 따라서 우리 내면의 전 인격은 하나님을 닮은 흔적을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 어떠한 영혼이든지 성령의 충만함을 추구한다면 그 자신이 사랑으로 자신의 생명을 내어.. 
세상 사람의 껍질을 깨고 회복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하늘의 정체성을 찾아와야 한다. 우리는 대개 그것을 잃어버린 채 바쁘게 살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어려움을 만날 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아니라 세상의 정체성으로 반응하게 된다는 점이다. 먼저 숫자나 물질이나 권력이나 인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더구나 온전히 그런 여건만으로 이기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세속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사설] ‘조선구마사’ 중단 사태, 정부 친중 노선 ‘꿈 깨라’는 의미
최근 ‘조선구마사’라는 사극 드라마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방영 2회 만에 중도 하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논란이 된 부분은 세종대왕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형들에게서 밀려나 명나라 국경 근방의 기생집에서 주색잡기에 빠지는 장면과, 그 기방에 나온 음식들이 모두 중국의 대표적인 음식들인 점에서 중국을 대놓고 홍보하는 듯한 내용에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쳤기 때문이다... 
김영춘·박형준 후보도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
4.7 재·보궐선거에서 부산시장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이상 기호 순)가 부활절이었던 4일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열린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기독교와 정신분석(3)
엄밀한 의미에서 기독교(성경)와 정신분석은 공통적이지 않다. 예를 들면 “진리와 자유”에서 진리는 마음 속의 비밀이 아니라, 또한 학문에서의 진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고, 자유는 “억압”의 제거가 아니라 죄와 사망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죄와 사망으로부터의 자유는 이론적으로는 정신분석의 최고 목표이기는 하나 실제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개혁주의 칭의론과 의로움의 전가 교리(2)
셋째,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이 하나님의 의를 세웠다. 또한 우리가 기억하고, 주목해야 할 사항이 있다. 칭의 교리의 정립과 발전과정에서, 후기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들이 두 가지 순종의 개념을 전가의 근거로 강조했다... 
‘독립신문 유인물(평양)’, 서울시 등록문화재로 등록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가 지난 2019년 4월 프리실라 웰번 에비 여사에게 기증받아 소장 및 관리하고 있는 ‘독립신문 유인물(평양)’이 최근 서울특별시 등록문화재 제8호로 등록됐다. 이 ‘독립신문 유인물’은 3.1 독립운동이 벌어졌던 1919년 평양에 뿌려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교회, 부활 신앙으로 코로나 이기고 나아갈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1년 부활절 메시지를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예수 부활은 우리 삶의 신비를 증언한다. 한국교회는 생명의 신비를 증언해야 한다”며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예수 부활은 생명의 능력으로 작동한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예수의 부활은 코로나 재난을 이기는 능력의 신비다. 우리는 예수의 부활에서 생명의 신비를 목격한다. 교..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노래를 부릅니다
주님이 피 흘리신 십자가에 꽃이 피었습니다. 사랑이 활짝 열렸습니다. 주님의 손바닥에 못 자국은 저에게도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주님은 지금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온 세상 두루 모든 곳에 계십니다. 주님은 로마를 정복하지 않으셨지만, 로마의 근원을 바꾸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