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 전도해 함께 천국 소망하길”
    성악을 전공하고 광명시립합창단에서 근무하고 지금은 성가대에서 지휘자와 찬양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임재(본명 임재화) 씨가 천국을 바라보며 제자된 삶을 살겠다는 마음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을 가득 담아 2집 정규앨범 ‘천국을 소망하며’를 최근 발매했다. 앨범에 수록된 곡 중 ‘엄마 나랑 예수 믿어요’는 일찍 세상을 떠난 엄마를 생각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한 딸의 안타까움을 노래한 곡인데 ..
  • 십대
    팬데믹 전… “종교 예배 참석” 미국 젊은 층 24%
    새로운 여론조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전에도 미국의 젊은 층의 30%가 예배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보수 청년 단체인 ‘영 어메리컨즈 재단(Young Americans Foundation)’이 올해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미국 고등학생 801명과 13세에서 24세 사이의 학생 8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
  • 폼페이오 국무장관
    폼페이오, 프리덤 센터 상임고문 내정… “종교 자유 위해 노력”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전 미국 국무장관이 종교자유 선진화를 위한 ‘스탠딩 포 프리덤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의 상임 고문으로 내정됐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리버티대학교가 공식 발표했다. 앞서 폼페이오 전 정관은 13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무장관으로서 전 세계에 추진했던 종교적 자유 권리를 더욱 진전시키고..
  • 리차드 랜드 박사
    “인종 갈등 확산 주범은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의 총장 리처드 랜드 박사가 미국 내에 인종적 불만을 확산시키는데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이 일조했다고 지적했다. 랜드 박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인종적 불만을 심고 있는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Social media and the internet sowing racial discontent)’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 내 인종적 긴장이 갈수록..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예배 성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진행했다. 교회는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백여 개 세계교회와 대구동신교회 및 목포사랑의교회 등 1백 2십여 개 한국교회가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했다”며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석)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 6k 버추얼런 유지태
    월드비전, ‘2021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 개최
    월드비전이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울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월 22일부터 개최하는 ‘2021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이하 글로벌 6K 버추얼런)’ 참가자 신청 접수를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글로벌 6K 버추얼런’은 전국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하며 총 7,5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월드비전 글로벌 6K 공식 홈페이지(Global..
  • 조현삼 목사
    “높아지기 위해 사는 삶 아닌, 높임 받은 삶 살아야”
    10절을 보면 바리새인과 세리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간다. 바리새인은 따로 서서 기도했다. 같이 올라갔지만, 자신은 의인이고 세리는 죄인이라고 여기기에 따로 서서 기도했다. 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앞에 자신은 의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바리새인의 고백 중에 기도와 금식, 십일조가 나와 교인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를 믿느냐는 것이다. 예수 없이 하는 행위는 의미..
  • 한교연 부흥단 발대식 준비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 부흥단, 발대식 준비 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부흥단 발대식 준비감사예배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연합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연합부흥단(한교부)이 주관하고, 한교연이 주최했다. 노베드로 목사(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에선 다 같이 찬송가..
  • 한국기독교기념관 이사장 황학구 장로
    “하나님나라 확장과 동방의 예루살렘 건립을 위해”
    지난 3월 3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지에서 교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 감사예배 및 착공식이 진행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전도하는 멀티플렉스 기독교기념관으로 지어질 한국기독교기념관의 건립 취지와 향후 계획에 대해 기념관 이사장인 황학구 장로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황 장로는 “한국기독교기념관의 기공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영..
  • 정성구 박사
    순교자의 마지막 말
    기독교 역사는 순교의 역사다. 순교자의 피는 교회성장의 씨앗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순교로 지키지 못한 교회는 희망이 없다. 기독교회는 역사의 고비마다 결정적 순간마다, 교회의 세속화와 박해 속에서도 순교로 교회의 정통성을 사수해 왔다. 순교자들이 생명의 복음을 지키고 순교의 잔을 마시기 전에 그들이 남긴 말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고 있다...
  • 교회 예배
    英 의회단체 “언론 종사자, 더 큰 종교적 문해력 요청돼”
    언론인들이 종교적 문해력(religious literacy)을 향상시키고 (종교에 대한) 고정 관념을 피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포함한 영국 의회 보고서가 공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디어와 종교에 관한 의회단체(APPG)는 듣는 법을 배울 것을 제안하면서 “언론인들이 종교 단체가 제공하는 많은 자료를 사용한다면 미디어에 대한 문맹을 해결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