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놀란 하크니스 복음주의 미니스트리즈’ 설립자인 놀란 하크니스(Nolan Harknes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미국 교회에 들어오는 가장 최근의 거짓 가르침은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미 남침례회 측, 중국의 세 자녀 정책에 “정부의 가족 통제 중단해야”
미국 남침례회 산하 기구 및 친생명 단체들이 중국 정부가 한 가족당 3명의 자녀를 허용한 정책에 대해 환영할 필요가 없다고 나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남침례회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를 비롯한 사회 단체들은 중국의 강압적 인구 통제 프로그램이 여전히 인권과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지적했다... 
세계기독연대 회장, UN에 “핍박받는 종교 공동체 보호하라”
영국의 기독교박해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유엔에 종교 폭력 가해자들을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머빈 토마스 세계기독연대 회장은 22일(현지 시간) ‘종교나 신앙에 근거한 폭력행위 희생자 기념일’을 맞아, 종교적 소수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유엔회원국들에게 요청했다... 
지구촌교회 청년들, 헌금 약 2천만 원 이웃들 위해 사용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센터장 반세호 목사)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에서도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운동인 플로깅(Plogging) ‘가치 달리기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자랑할 것은 오직 십자가
십자가는 평화요 은혜입니다. 저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은혜의 선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화평케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여 칭찬받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은혜는 변화와 회복과 소망의 은혜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하인리히 베드포드-슈트롬의 ‘공공신학’의 6가지 특징
한국조직신학회가 27일 오후 8시 제6회 월례신학포럼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김민석 박사(한국공공신학연구소 소장, The Beyers Naude Centré for Public Theology 연구원)는 ‘하인리히 베드포드-슈트롬 제시한 공공신학의 특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한교연 “한기총은 정상화 하고, 한교총은 정체성 분명히 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6일 오후 수원 경원교회(담임 송태섭 목사) 당회장실에서 제10회기 첫 번째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열고 3기관(한교연-한교총-한기총) 통합 논의와 관련해 입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타의 간증] MC 송은이
MC이자 개그우먼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송은이씨가 뉴욕열방교회에서 간증한 내용에 일부분이다. 송은이 씨는 “집안에서 가장 먼저 교회를 다녔다. 그런데 엄마는 새해가 되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보는 독실한 불교 신자였다”며 “저는 교회 다니는 것이 좋고 자신이 만난 예수님이 너무 좋아 엄마도 같이 교회를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주 다투게 됐다”고 했다... 
한신대, 2021학년도 후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비대면 실시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강민구) 국제교류원(원장 고기영)은 지난 25일(수) 2021학년도 후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기 한신대 후기 외국인 신입생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등 출신으로 총 65명이다. 한신대 국제교류원은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교내에서 진행하려던 행사를 수도권 방역지침 4단계에 따라 학생들 안전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30~40대 참여할 수 있도록 교회 리더십 나이 낮춰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신학위원회가 26~27일 2일간 오후 7시 30분 ‘교회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이해’라는 주제로 NCCK 신학위원회 교회론 심포지엄을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27일에는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코로나19 이후의 교회-교회 갱신의 관점에서’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시와그림 김정석·김브라이언 등 출연… 온라인 더 클래식 콘서트
주최 측은 “이번 더 클래식 콘서트는 찬양 ‘주가 일하시네’ 2절을 작사한 김브라이언,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사람들이 많이 불렀던 찬양 ‘선한 능력으로’ 원곡자인 나무엔 그리고 ‘임재’, ‘여호와의 유월절’, ‘역전되리라’ 등의 찬양을 부른 CCM 그룹 시와 그림 소속 김정석 목사가 출연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드릴 예정”이라며 “이번에는 소프라노이자 WOW .. 
지진과 태풍을 쫓아가는 특별한 여행기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의 여정이 담긴 책, 저자 이석진 목사가 속한 단체이기도 하다. 저자가 봉사단에서 겪은 일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있다. 저자의 단체는 지난 26년간 지진, 태풍, 홍수, 전쟁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한 50여 지역을 구호해왔다. 위험한 곳으로 떠난다는 사실이 두려울 법도 한데, 저자와 봉사단원들은 이 여행의 주체자가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