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한교총, 아프간 국민 국내 입국에 관한 성명 발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아프간 국민의 국내 입국에 관한 성명”을 2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에 채용되어 협력한 직원과 가족 391명이 26일 무사히 입국했다”며 “정부가 미군 철군과 카불 함락 이후 발생한 긴급상황에서 우리 군을 도왔던 아프간 사람들이 위험에 처할 것이 분명해 인도적 차원에서 국내 입국을 ..
  • 기도의 목적은 하늘에서 인간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묵상 책갈피] 내게 눈물을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이시여! 내가 기도하옵나니 내게 눈물을 주옵소서 내가 중보 기도할 때 눈물을 주시고 매일같이 당신 보좌에 무릎 꿇을 때에 눈물을 주옵소서 내게 눈물을 주시고 마침내 중보하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못에 상한 주님이시여! 나의 이 차디찬 돌 같은 마음을 깨뜨려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불로써 이 마음을 녹여 주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열정으로 내 마음을 가득 넘쳐 흐르게 하시고 당신의 소원에..
  •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충청 일부 목회자 등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장경동 목사 “모르는 일”
    ‘이낙연후보를지지하는충청인 108인’이 26일 오전 대전광역시에서 ‘이낙현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이 이날 공개한 지지선언자 명단에는 기독교계 31명이 포함돼 있는데,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도 그들 중 한 명인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장 목사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주최 측 한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장 목사 본인이 아닌, 다른 이를 통해..
  •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진면목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진면목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삶이 달라졌고 무엇이 가장 중요할지 저자 김용대 목사는 고민했다. 그는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의 진면목, 하나님과 사람 앞에 꼭 필요한 성도의 민낯에 대한 설교를 이 책에 담았다. 끈기 있는 기도의 사람, 진리를 아는 성도, 서로 사랑하는 성도, 소망 중에 사는 성도, 인내하는 성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성도, 감사를 잊지 않은 성도로 구성되어 참된 ..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이사장 김선태 목사가 장학금을 수여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1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 이하 실로암)은 지난 25일 오후 복지관 강당에서 ‘2021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인원을 최소화해 온라인 ZOOM을 통해 비대면 참여로 진행했다. 하반기 장학금 수여 현황은 국내 시각장애대학생 15명에게 총 4천 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개발도상국(키르기스스탄, 탄자니아, 우간다, 네팔)..
  • 꿈미학교 신입 및 편입 입학 설명회
    꿈미학교, ‘2022학년도 중등 및 초등과정’ 입학설명회 개최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설립한 꿈미학교(학교장 권경현)는 오는 4일, 11일 각각 오전 10시 30분에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2022학년도 중등 및 초등과정’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2019년 3월에 설립된 꿈미학교는 초등과정으로만 운영되다 2022학년도부터는 중등과정이 추가돼 운영된다...
  • 크루즈
    리스본 대지진이 코로나 속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
    평화의교회 박경양 목사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8세기 리스본 대지진이 코로나19 속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살펴봤다. 박 목사는 "1755년 11월 1일 아침 9시 40분 리스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전 유럽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다. 대성당과 수도원, 궁전과 시청사, 주택과 별장 등 18세기에 새로운 건축에 대한 열망으로 지어진 화려한 건물들은 단 3분 만에 붕괴되..
  • 한동대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
    한동대, 아프리카 차드 대학생 대상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 차드의 은자메나 대학교 등의 현지 대학생 약 30명 대상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참가 대학생들이 졸업 후 소규모 창업으로 경제적 자립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문 창업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조성배 한동대 전산전자공학부 교수 지도로 진행됐다...
  • 한남대와 대덕구 업무협약
    한남대와 대덕구, 지역체육발전·건강증진 업무협약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대학 내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은 25일 오전 10시30분 한남대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감거협 제14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및 세미나
    감거협 등 3개 단체, 제14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 위한 기도회 가져
    제14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24일 예광교회(담임목사 최상윤)에서 열렸다. ‘공교육현장에 반기독교적 성교육 실태와 대처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1부 예배는 최상윤 목사(감거협 실행위원)의 사회로, 원성웅 목사(전 감리교 서울연회 감독)가 ‘가증한 풍속을 따르지 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페이스북
    “비난성 SNS, 목회자 위협… 페이스북이 주된 경로”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소셜 미디어의 해악이 목회자를 해치는 6가지 방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그는 개인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 “20년 전 목회자들은 가끔 오는 익명의 혐오 메일을 처리해야 했지만, 오늘날 목회자들은 부정적인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공격을 받는다. SNS에는 이런 비판가들을 위한 옵션이 많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