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을 하루 앞둔 지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4단계 건설사업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7일부터 중대재해법… 근로자 사망에 경영책임자 책임
    작업 도중 근로자가 사망하는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경영책임자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27일 시행된다. 최근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로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법 시행에 관심이 모이지만, 세부 내용을 두고는 의견이 분분해 한동안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22일 오후 경기도 한 화장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코로나19로 숨진 고인의 관을 화장터로 이송하고 있다.
    27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 '선 장례·후 화장' 치른다
    27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는 장례를 먼저 치른 후 화장할 수 있게 된다. 방역 당국이 시신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침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유족은 화장을 한 뒤 장례를 치르는 기존 방식과 장례부터 치른 뒤 화장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말씀을 행하게 하옵소서
    성경을 읽을 때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 또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질문을 갖게 됩니다.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생활의 분주함에 눌리어 영원한 성경의 원리와 일상에서 존재하는 문제의 연관성을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22 월드와치리스트 1~50위. 영역별 최고 지수는 16.7이며, 전 영역 지수의 총합은 100점이다.
    2022년 세계 기독교 박해 동향의 네 가지 큰 특징은…
    2022년 세계 기독교 박해 동향 가운데 두드러진 특징은 ‘점점 대담해지는 탈레반’, ‘난민교회의 확산’, ‘다양성의 소멸’, ‘코로나 제한 조치를 이용한 권위적 정부들의 교회 약화 전략’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픈도어는 19일 발표한 2022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 ‘월드와치리스트’(WWL, World Watch List)를 통해 이 같은 박해의 특징을 발표하고, 박해받는 교회를 통..
  • 기도
    “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실 때 알아야 할 세 가지 요소”
    김승욱 전 세계변혁(TW, Transform World) 2020 상임의장(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은 24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팬데믹 시대에 관해 “하나님께서 세상을 위해 리셋 버튼을 누르셨다고 믿는다”라며 그리스도인들이 코로나 시대에 기억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소개했다. 김승욱 목사는 이날 동아시아 세계변혁이 주최한 ‘교회 영역’ 포럼에서 ‘팬데믹 시대의 교회 변혁..
  • 북한 김일성
    “북한의 박해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
    오픈도어의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 2022 월드와치리스트(WWL)에서 북한은 아프가니스탄에 밀려 2위로 하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박해지수는 사상 최고 수치로 나타났다. 새로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으로 체포되는 기독교인과 폐쇄되는 교회들이 증가한 것이다. 체포된 기독교인들은 겨우 몇몇 사람만 살아남는 북한 정권의 잔인한 재교육수용소(노동수용소) 중 한 곳에 수감된다...
  •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 시리즈 I, II, III
    [기독일보 사순절 추천 도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 시리즈 I, II, III
    많은 교회들이 전통적인 교회력을 따라 사순절을 지키거나 부활절을 앞두고 40일간 기도회를 갖는다. 그런데 사순절 기간 혹은 부활절을 앞둔 40일간 말씀 묵상에 집중하는 교회는 막상 찾기 어렵다. 그리고 이를 돕기 위해 쓰인 책 역시 드문 편이다. 그나마 출간된 기존 자료들도 밀도 있는 말씀 해설과 묵상을 제공하지 못 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신약학자 이장렬 교수의 <예수님의 고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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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묵상] 기도의 시작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일은 보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나무를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맺을 수 있는 가장 깊은 관계는 모든 집의 뒤뜰에 있는 것을 눈여겨보는 일상적인 경험에서 비롯된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지위 부존재’ 판결에 명성교회 측 “의외… 항소할 것”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명성교회 측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26일 밝혔다. 이날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명성교회 김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지위 부존재 판결, 사회 법정이 정의 실현”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김하나 목사 ‘대표자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 결과에 대한 입장”을 26일 발표했다. 이날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명성교회 김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 25일 2022 한국로잔위원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2024년 제4차 국제로잔대회 준비에 박차”
    2024년 10월 제4차 국제로잔대회의 한국 개최를 앞두고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올 한해도 효율적 협력과 저변 확대를 통한 로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국로잔위원회는 25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1년 주요 활동과 2022년 사역 계획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40여 명의 교계, 선교계 리더가 참석했으며, 온라인 줌으로도 20..